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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 프랙과정을 마치고서...
JINXIANYU  2010-10-22 13:32:13, 조회 : 1,503, 추천 : 185

6주간이란 시간이 너무나 빠르게 흘러버렸습니다.
NLP에 대해 더 많이 깨닿기 전에, 더 많은 궁금증을 남긴 채 시간은 빨리도 흘러갔습니다.
우리는 몰입할 때 시간이 흐름을 망각하게 되죠.
아마도 제가 너무 NLP에 심취해 있었나 봅니다.
몸은 힘들었어도 가슴은 항상 꽉 차 있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상담공부를 하면서 어떻게 하면 내담자를 더 효과적으로 도울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NLP를 배우면서 해결이 되었습니다. NLP를 배우는 하루하루는 매일 충격이었습니다.
NLP를 배우면서 제일 많이 느꼈던 부분은 저 자신의 제한된 신념이었습니다. 제한된 신념으로 하여 힘들었던 부분을 실습을 하면서 제거하였습니다. 교수님이 첫 시간부터 얘기하셨던 유연성도 저에게는 제한된 신념 때문이었습니다. 확 깨는 느낌과 함께 제 자신이 많은 틀을 갖고 있었구나 자각이 되었습니다.

몇 년 전, NLP책을 처음 볼 때 어렵게 느껴져서 절반 보고 접었었는데 지금은 너무나 쉬워졌습니다. 세상을 다 얻은 기분입니다.      

전경숙 교수님의 NLP에 대한 열정은 저를 감동시켰고 맑고 지혜로 빛나는 그 눈빛을 잊을 수 가 없네요. As If를 하여 교수님을 동일시하고 싶습니다. 교수님 때문에 저를 포함한 많은 분들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 동안 함께 공부하셨던 분들 너무나 고맙습니다. 앞으로의 인생에 NLP와 항상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저는 전경숙교수님의 가르침대로 눈을 똑바로 뜨고 자세를 바로 하고 자신감 있게 외부에서 오는 자극에 오픈된 마음으로 오감을 작동시키고 있습니다. 울긋불긋 단풍잎, 푸르른 하늘에 완연한 가을을 느낍니다. 들국화에 꿀벌들과 잠자리가 날아다니네요. 이 아름다움 저의 자원으로 활용하고 싶어 마음속에 간직합니다. 아름다운 미래가 저를 향해 손짓하네요.

외국에서 왔다고 많이 공감해 주시고 챙겨주셨던 전경숙 교수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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