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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장관 아들과 함께 복무한 카투사 인터뷰
정만수  2020-10-01 23:07:50, 조회 : 7, 추천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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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근무한 경험상 지금의 논란을 어떻게 생각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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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장관 아들은 이런 논란과는 거리가 먼 사람

언론 보도가 사실과 너무 다르다는 생각에 인터뷰를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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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일수가 58일인 것은 엄청난 특혜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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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가를 포함한 것이므로 일반적인 수준

병가 빼면 36일로 육군휴가에 더해 위로휴가 상점포상으로 충분히 가능

분대장 수행 위로휴가에 상점휴가 1~2회 정도면 36일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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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병사들도 병가를 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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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 중 두 번 정도 보았고, 특혜와는 무관했다

맹장염, 손가락 골절 등의 사유로 병가를 받은 걸 보았다

맹장염의 경우 수술 및 치료 모두 민간 병원에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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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병원 이용시 별도의 요양 심의 절차가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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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정은 잘 모르겠으나 그런 절차를 거친 병사를 본 기억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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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특혜는 없었다고 본다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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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인대를 다친 상태로 입대를 했는데, 면제사유임에도 입대한 것

왜 입대했을까는 궁금했어도 병가를 특혜로 생각한 부대원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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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하고 안하무인이었다는 소문에 대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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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font-size: 9pt">전혀 그런 부분과는 무관한 사람이었다</span>

해당 업무는 두 명이 담당했고 휴가시 남은 인원이 다 감당하는 구조

추장관 아들은 입원 전 업무를 미리 해 두었고 돌아와서도 성실했다는 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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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보직이 황제 보직이고 청탁을 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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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수준의 보직으로 굳이 따지자면 비인기 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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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관련한 관계자의 문의전화가 문제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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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font-size: 9pt">가족들이 문의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span>

배치 첫 주말에 부모님이 찾아오는데, 인터뷰이 복무기간 중 추장관이 온 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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