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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 14기에 만난 전경숙교수님과 형제자매들
조석제  2003-10-28 19:25:52, 조회 : 3,462, 추천 : 544

심리학을 공부하면서 매번 상담을 할때마다  실습을 할때마다 부딪히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상담하면서 내담자의 변하고 있는 모습을 바로 확인하기가 어려워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중 전경숙 선생님과 대화를 나눌 기회가 있었습니다. 바로 자신을 객관적으로 볼수 있었고
잘못된 나의 신념을 NLP를 통하여 볼수 있었습니다. 마음속에 미래의 비전을 볼수 있었습니다.
참으로 진실된 나의 모습을 극장의 화면을 보듯이 들여다 볼수 있다는 그것만으로도 커다란 감동이었습니다. 또한 감사한것은 열과성을 다하여 조금이라도 우리에게 배움을 주실려고 하셨던 전경숙 교수님!
참스승의 모습이셨습니다. 학교에서 교직을 수행하고 있는 저에게도 제자들에게 최선을 다하라는
메세지 같기도 하였습니다. 참으로 고마운 분입니다. 그리고 더욱 행복했던것은 같은 배움의 기회를
가졌던 14기 교육생 형제자매들입니다. 한분 한분 어찌 그리 정겹고 순수하고 열심이신지요?
서로 이해하고 잘 해줄려고 애쓰는 그 모습들은 크리스챤인 저로서는 사랑의 공동체가 따로 있는것이
아니로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계속 공부해야겠다는 마음을 전하고 싶었고 , 교수님에게 감사
드리고 싶었고,  형제자매들에게도 언제나 서로 섬겨주고 도와주고 정보를 나누고 함께 합력하여
선을 이루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글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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