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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LPA  2003-09-07 17:37:55, 조회 : 3,122, 추천 : 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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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홈페이에 실렸던 교육 참가자의 체험소감 입니다.

프로그램 참여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NLP could be the most important synthesis of knowledge about human

  communication to emerge since the 1960th," (Science Digest 의 총평)

 

* 마술은 남이 내게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내게 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 어떤 철칙과 고정관념은 수정될 수 있고 신념이 재각인 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매 시간마다 나의 전체가 뒤흔들리는 것을 느꼈다.

 

* 내가 가야하고 가고 싶은 길을 명확하고 섬세하게 이끌고 있는 나의 무의식이 자랑스러움을 느낀다.

 

* NLP는 실제적이고 감각적인 체험적인 심리학으로서 이를 공부하고 나서 다른 심리학 강의를

   들으면 피상적이고 이론에 머물러서 밍밍한 맹물과 같다.

 

* 말(언어)과 그 느낌의 구성을 배우지 않는 뭇 사람들에게 자기 탐험의 우주를 모아 단순간에 맛보는

   마당을 주고 싶다.

 

* 사람의 내면의 경험을 언어를 통하여 이해하는 지침으로 나를 찾고 남을 변화 시킬 수 있는 위력을

   배우게 되었다.

 

* 삶의 흐름을 좀 더 흥미롭고 가법게 이끌어 갈 자신을 얻었다.

 

* 자신 스스로의 항로의 나침반 사용법을 익히는 것 같았다.

 

* 모든 중심은 나에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NLP는 무거운 배낭을 메고 허덕이며 산을 오르는데 폭포에 매달려 있는 투명하고 맑은 고드름을

   따먹으며 '앗! 이것이다!' 하는 세상 제일의 맛과 같다.

 

* NLP는 자신의 마음의 움직임을 알아 차릴 수 있게 하여 자기 완성의 길을 나에게 하는 극히

   세련되고 구체적으로 하는 실천적인 道라 할 수 있다.

 

* 도올 선생님의 인기강연이 이 NLP 세미나에 비교할 수 있을까 생각되었다.

 

* 도를 닦는 법이 이렇게 쉽게 여기 있는데 왜 산사에 들어가 10년 20년 깨달음을 위하여

   득도를 해야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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