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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기 Master Practitioner NLP Certificate Course 참가기록
이삼우  2003-09-01 13:42:46, 조회 : 3,729, 추천 : 581

  8월 한 달!

장마가 끝난 뒤에도 계속된 비!!!

2003. 7. 26(토)일부터 우리의 만남은 시작되었다.

새로운 교재를 받아든 그 날!

나는 모든 것을 얻은냥 마냥 즐거웠다.

하지만 그 속에는 나를 새롭게 빚을 용광로는 나에게 몇가지를 요구했다.


1.  뜨거운 정렬을 요구했다. 그 동안 머리를 돌리는 작업을 통해 차갑기만 한

거리감를 가깝게 해줄 새로운 힘이었다. 시간에 맞추어 목적된 장소에 도착을 하고,

다른 일정은 우선순위의 나중으로 돌리고, 모든 에너지를 NLP에 쏟아야 했다.

나의 핏 속에 NLP가 흐르게 하겠다는 비장의 각오를!


2. 앎을 근육 속에 심는 작업이었다. 이미 연약해질대로 연약해진 근육!

어디에 있는지 알 수도 없고, 어디에 심어야하는지 망서려지는 그 때,

전 경숙 교수님의 칼보다도 더 예리한 셈세함으로 정확하게 10점 짜리 과녁에

맞출 수가 있었다.

  건국 대에서, 강화도 수도원에서, 치유목회연구원에서 그리고 퇴촌 별장에서...

하얀 좋이 위에 검정 글씨 사이를 나의 무딘 볼펜은 점 점 채워나갔다.

전 경숙 교수님 입에서 떨어지는 말씀과 손과 얼굴에서 엮어가는 파노라마를

적고 적고 적어도 빈칸이 아직도 많이 남아있다.

내 근육 속에서 살아 숨쉬지 않는 것은 하나의 공상에 지나지 않음을 깨달으며,

무딘 살갗을 뚫는 작업이란 한 사람의 수도승같은 과정임을 알았다.


3.  그리고 11명의 NLP 동지들의 뜨거운 사랑!

- 전 경숙 교수님! 나의 무딘 붓으로 그려내기에 어렵지만, 60년대 깜깜한 어두움 속에서 가슴에 타는

   불꽃을 더욱 크게 밝히기 위해 도미를 하시고, 눈물로 사람을 사랑하신, NLP를 한국에 심은 선구자!

- 7순을 넘기신 유기섭 박사님. 암도 막을 수 없는 앎에 대한 열정과 열심은 참가자 모두에게 큰 얼굴!

- 인천교대 정년 퇴임을 하시고,  한국교육문제의 대안을 NLP를 통하여 치유하시겠다는 김 현재 교수

  님의 미소와 학자적 연구심은 본받아야할 큰 거울!

- 조용하면서도 NLP에 사랑은 그 누구에게도 지지않는 거울 앞에선 큰 누님같은 박 정자 선생님!

-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열강을 하시며, 계속 산업교육에 큰 업적을 남기실 큰 형님 같은 김 광열 선생님!

- 길랑발레신드롬이라는 처음듣는 질병에도 광주에서, 대전에서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참석한 분!

   항상 공주 님깥은 우아한 자태와 아름다운 목소리 그리고  해박한 지식과 다양한 기예로 눈을 돌리게 못

   하게 한 공주의 대모, 이 미란선생님 !(공주: 공부하는 주부)

  - 전 경숙 교수님과 10년을 하루같이 배움으로 제 2의 전 경숙을 꿈꾸는 가수,  김 선아선생님!

-  NLP협회장이자 다뜻한 가장으로 뜨거운 가슴과 부드러운 손길, 수려한 용모 차 혁수선생님!

- NLP Innovation center를 운영하시고, 명석한 두뇌와 부드러운 입술은 참석자의 얼굴을 어린이처럼

   만들어버리는 유머의 달인, 그리고 아직도 진화를 거듭하시고ㅋㅋㅋ,  따뜻한 김 종옥 선생님!

- 조금은 연약해보이지만 명석한 두뇌와 열정으로 큰 태산처럼 한국의 NLP를 우뚝 서게할 큰 기둥이자,

  전 경숙 교수님의 후계자!   최경희 선생님!

- Blue Wolf를  꿈꾸며, 한국의 스필버그! 가까운 장래에 미국 헐리우드에 한국의 혼을 스크린에 심어

  세계의 영화팬에게 다가갈 메가폰의 거장 김 현수 감독님!

- 그리고 내 영혼의 불꽃을 번개처럼 강렬하게 태워 한 줌의 재가 되고 심은 이 삼우!

  이제 이 과정을 마치고 정리합니다.


    5주 동안 함께한 모든 분과 함께 나눈 추억들!

  감사가 넘치고 기쁨이 충만하며, 내 살 속에 흐르는 NLP를 계속 사랑하기로 다짐하며

  한국의 NLP더욱 발전하길 기약하고, 참여자 모든 분이 한국의 NLP의 큰 거목들이 되시길

  이 작은 손을 모으면서, 그 동안 경과를 작은 글로 대신합니다.


  추신: 3박 4일 동안 협조해주신 강화도 수도원 신부님과 문사장님 그리고 장소 제공에 협조해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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