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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ter 교육 신청
KNLPA  2006-04-25 17:59:12, 조회 : 1,914, 추천 : 224

지난 겨울

교수님과의 만남은

삶속에 흥건히 고여있는

희망의 샘물 찾을 수 있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다시

교수님을 뵙는다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가슴이 설렙니다.



누군가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일은

얼마나 귀한 일인지요?



내내 평안하시길 빕니다.  



                황 명 옥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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