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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이중묵)
이중묵  2006-01-27 00:08:16, 조회 : 1,978, 추천 : 239

상록수가 가뭄에 힘이들었지요.
어느날 갈증을 풀고자 대형서점에서 이책 저책을 뒤적거리다가 nlp란 글씨를 보았지요
여차여차하여(nlp교육하는데가 여러가운데가있어서,,) 26기로 동계 집중과정에 등록하고 무사히 이수하였지요
2주간이 2일 같이 빠르게 지나더라구요.

     지금기분은
  가뭄에 물 났어요.
그 것도 시원하고 정갈한 검증된 물을 마음껏 마셨답니다!
갈증이 많이 풀렸어요!

그 연세에 어디서 그런 에너지와 열정이 나오는지요. 놀라워요! 교수님!
몇 일 안되었는데 벌써 우리 동기생들이 보고싶네요. 동기생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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