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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랙티셔너 과정을 마치고(소감문)
심재수  2007-02-19 12:34:15, 조회 : 1,449, 추천 : 200

지난 1월 5일부터 20일까지 NLP 프랙티셔너 과정을 공부하면서 무척 행복했습니다. 전 박사님의 인도를 따라서 내 안에서 새로운 경험이 일어날 때는 경이롭기까지 했습니다. 내 안에 이러한 마음의 세계가 있었다니! 우주보다도 광활하고 신비롭고 역동적인 내면의 세계를 접하면서 놀라울 뿐이었습니다. 수강생 중에 누군가가 “마치 전자제품의 사용설명서를 읽는 것처럼 나 자신에 대한 사용설명서를 읽는 기분이다”라고 교육 소감을 말했는데, 공감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내 몸이 어떻게 작동되는지 그 원리를 모르면서 이제까지 살아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7-8명 소수 인원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집중적이고 심층적인 교육이 가능하고, 전 박사님의 정교하고 능숙한 느킬(skill)들을 곁에서 직접 보며 배울 수 있는 것은 큰 행운이었습니다.
사실, 인터넷을 통하여 NLP 교육기관을 알아보면서 많이 망설이다가 “한국 NLP 아카데미”를 선택했습니다. 여타 교육기관의 어느 트레이너와 비교할 수 없는 전 박사님의 학문적 기반과 한국에 NLP을 소개한 분으로서의 전문성이 돋보였기 때문입니다. 강의가 진행될수록 정말 잘 선택했구나!“하는 기쁨이 충만해졌습니다.
아침부터 오후 늦게까지 지칠 줄 모르고 열강해주신 전 박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함께 공부하면서 서로 돕기 위해서 노력했던 동료들을 잊을 수 없습니다. 오래토록 아름답게 기억될 것 같습니다. 너무나 귀한 내용들을 숨가쁘게 공부하고 나서, “그냥 잊어버리면 어쩌나”하는 조바심마저 들곤 합니다. 아무쪼록 우리 모두 NLP의 스킬들을 몸에 잘 익혀서 많은 사람들을 효과적으로 돕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전 박사님의 건강과“한국 NLP 아카데미”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 심재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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