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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 체험 소감
KNLPA  2010-01-14 00:20:01, 조회 : 1,544, 추천 : 252

◈ 체험소감


     *마술은 남이 내게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내게 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어떤 철칙과 고정관념은 수정될 수 있고 신념이 재각인 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매 시간마다 나의 전체가 뒤흔들리는 것을 느꼈다.

     *내가 가야하고 가고 싶은 길을 명확하고 섬세하게 이끌고 있는 나의 무의식이 자랑스러움을 느낀다.

    
     *NLP는 실제적이고 감각적인 체험적인 심리학으로서 이를 공부하고 나서 다른 심리학 강의를 들으면 피상적이고 이론에 머물러서 밍밍한 맹물과 같다.

     *말(언어)과 그 느낌의 구성을 배우지 않는 뭇 사람들에게 자기 탐험의 우주를 모아 단순간에 맛보는 마당을 주고 싶다.


     *사람의 내면의 경험을 언어를 통하여 이해하는 지침으로 나를 찾고 남을 변화 시킬 수 있는 위력을 배우게 되었다.

     *삶의 흐름을 좀 더 흥미롭고 가법게 이끌어 갈 자신을 얻었다.

     *자신 스스로의 항로의 나침반 사용법을 익히는 것 같았다.

     *모든 중심은 나에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NLP는 무거운 배낭을 메고 허덕이며 산을 오르는데 폭포에 매달려 있는 투명하고 맑은 고드름을 따먹으며 '앗! 이것이다!' 하는 세상 제일의 맛과 같다.


     *NLP는 자신의 마음의 움직임을 알아 차릴 수 있게 하여 자기 완성의 길을 나에게 하는 극히 세련되고 극체적으로 하는 실천적인 道라 할 수 있다.

     *도올 선생님의 인기강연이 이 NLP 세미나에 비교할 수 있을까 생각되었다.

     *도를 닦는 법이 이렇게 쉽게 여기 있는데 왜 산사에 들어가 10년 20년 깨달음을 위하여 득도를 해야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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