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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교수님의 거짓말..
KNLPA  2010-01-02 15:37:22, 조회 : 1,964, 추천 : 275


> 저는 2009년 9,10월에 프랙티셔너 기본과정을 수료하였읍니다.
>교육을 받으며 느낀것도 많았고 아쉬운것도 많았지만 아주 황당한일을 겪어 소개합니다.
>
> 교육수료후 수료증을 받고 귀가해서 보니 영문철자가 틀려 전화를 드렸더니
>"그냥 그대로 써라"고 하였다.내심 불쾌했지만 다시 전화를드려
>재발급을 부탁드리고 특정일,시간을 약속하고 찿았으나 계시지않고 연락도 되지 않았읍니다.
>며칠후 다시 전화를 드렸드니 답변이
>"수료증은 홈페이지에 교육후기를 쓰야 발급 해준다"고 하여
>처음에그런 말씀이 없었고,상식적으로 이런경우가 어디 있느냐 고하자
>"처음에 얘기했었다"며 거짓말을 하며 "이것이 나의 원칙이다"라며 괘변을 늘어 놓아
>그럼 수료직후 수료증을 준것은 무었이냐고 했더니
>"잠깐 실수였다"며 변명했다.
>
> 저는 어이도 없고 자기변명(자기방어기제라고 해야하나???)에 급급한 모습이 안스럽기도 해서  
>더 이상 문제삼진 않았지만 많이 안타까웠다.
>교수님은 교육중에 NLP보다 먼저 인성과 양심이 우선해야 한다고 여러차례 언급했지만
>스스로 이율배반적인 모습을 보여 주었다.
>더욱 안타까운것은 과도기에 있는 한국NLP의 영향력있는 분들 중에 한분의 사고체계라고 생각하니
>한국NLP의 미래가 걱정스러울 정도이다.
>
> 결론적으로 제가 느낀것은
>NLP는 skill이며 먼저 인성을 바탕에 깔아야하며
>NLP라는 기술이 없어도 "사랑"이, "자비"가
>사람을 온전히,진정으로 자유롭게 한다는 겄이다.
>Dilts가 예수를 롤모델로 했듯이...
>
>
답변 입니다........... 대단히 죄송 합니다.   저의 인격이 잘못됬으면 많이 고처야 되겠지요 .   지적 해주셔 감사 합니다만  연구원 원칙을 제가 설명  한것 뿐 입니다........

                            그런데   수료증 이름은 본인이 교육 신청서에 개제 한되로 인쇄 된 것입니다.   얼마던지 고처 인쇄 해 놓았 습니다. 찾어 갈수 있 습니다.  
                            연구원을  언제나  열어 놓을 형편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     죄송 합니다.   앞으로 그렇게 될 날을 바라고 기원 하고 있 습니다

                            약속을 안 하시고 들리시면 사무실 문이 닫처 있을수 있 습니다.  그점 유의 해주시고  있는되로 우리 기관을 존중해 주시면 고맙겠 습니다
                            

                            우리가  적은기관이나 원칙과 규정이  있습니다.  미리 광고를 하지않았다면 저회 부찰 입니다만 .  선생님 동기생 도 글을 올려서 참 반가웠 습니다.  
                           그리고  다른 많은 수료생들도  후기를  올렸기에 소감문들이 홈페지에 올라 있습니다.
              
                           이 후기를 선배 수련 생들이 읽기를 원한 것입니다.  교육을 마치신 분들이 후배들의 소감을 읽고  새롭게  되 새기며 배움을 가진다고 합니다
                           쓰시는 것이  어려우시면 않써도 수료증은 받아 갈수 있 습니다.   이 점 양지 하시고.......

                            새해의 축복을 빔니다. 전경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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