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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의 거짓말..
정헌주  2009-12-31 02:08:51, 조회 : 1,879, 추천 : 263

저는 2009년 9,10월에 프랙티셔너 기본과정을 수료하였읍니다. 교육을 받으며 느낀것도 많았고 아쉬운것도 많았지만 아주 황당한일을 겪어 소개합니다. 교육수료후 수료증을 받고 귀가해서 보니 영문철자가 틀려 전화를 드렸더니 "그냥 그대로 써라"고 하였다.내심 불쾌했지만 다시 전화를드려 재발급을 부탁드리고 특정일,시간을 약속하고 찿았으나 계시지않고 연락도 되지 않았읍니다. 며칠후 다시 전화를 드렸드니 답변이 "수료증은 홈페이지에 교육후기를 쓰야 발급 해준다"고 하여 처음에그런 말씀이 없었고,상식적으로 이런경우가 어디 있느냐 고하자 "처음에 얘기했었다"며 거짓말을 하며 "이것이 나의 원칙이다"라며 괘변을 늘어 놓아 그럼 수료직후 수료증을 준것은 무었이냐고 했더니 "잠깐 실수였다"며 변명했다. 저는 어이도 없고 자기변명(자기방어기제라고 해야하나???)에 급급한 모습이 안스럽기도 해서 더 이상 문제삼진 않았지만 많이 안타까웠다. 교수님은 교육중에 NLP보다 먼저 인성과 양심이 우선해야 한다고 여러차례 언급했지만 스스로 이율배반적인 모습을 보여 주었다. 더욱 안타까운것은 과도기에 있는 한국NLP의 영향력있는 분들 중에 한분의 사고체계라고 생각하니 한국NLP의 미래가 걱정스러울 정도이다. 결론적으로 제가 느낀것은 NLP는 skill이며 먼저 인성을 바탕에 깔아야하며 NLP라는 기술이 없어도 "사랑"이, "자비"가 사람을 온전히,진정으로 자유롭게 한다는 겄이다. Dilts가 예수를 롤모델로 했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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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교수님의 거짓말..  정헌주  2009-12-31
02:08:51
     [일반][re] 교수님의 거짓말..  KNLPA  2010-01-02
15: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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