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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험소감
KNLPA  2009-09-22 18:03:42, 조회 : 1,892, 추천 : 259



수련 생들의 교육소감을 실었습니다. 참고 되시기 바람니다.
  
  

***정상문    2009-01-24 13:03:02    

     샘물처럼 솟아나는 기쁨의 에너지  


     지난 2주간의 NLP교육은 어떤면에서는 시간이 지체되어 길게 느껴졌고 또 다른면에서는 너무도 짧은 한 순간처럼 느껴졌다.

전경숙선생님의 가르침은 여름날의 폭우처럼 강한 에너지가 되어 내게 쏟아져 들어왔고 그  가슴벅찬 감동은 온몸을 전율시켰다.

돌아와 일상의 삶에 임하는 지금도 그때의 열기가 샘물처럼 솟아나와 또 다른 기쁨을 느끼며 미소짓는다. 이점이 지금까지 심리, 상담, 마음수련공부과정과의 차이점이다. 어떤  프로그램을

할때는 뭔가 될 것 같다가 막상 끝나고 부딫히는 현실상황에서는 적용이 안되어 실망하고 자책하는 과정을 반복했다. 그러다 변화의 기대나 희망마져 암울해 지는 것 같아 무척 힘이든 때가 많았다.

전경숙선생님의 NLP교육을 받고난 지금은 다르다. 내안에서 알 수 없는 따뜻한 에너지가 피어나고 그 힘에 또 기쁨을 경험한다. 새록새록 피어나는 기쁨의 기운........

2주간의 경험이 내게는 큰 변화의 기회였고 또 앞으로의 삶에 어떤 경험을 하게될지 기대가 되고 호기심마져 생긴다. 지금의 내 자리가 바위처럼 확고하고 든든하다 .

교육에대한 애착과 열의로 가르침을 주신 전경숙선생님과 같이 공부하면서 파트너가 되어주신 동료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다음기회를 기다리면서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잘되시길 기원합니다


* KNLPA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9-03-12 16:34)





  *  NLP could be the most important synthesis of knowledge about
     human   communication      to emerge since the 1960th," (Science Digest 의 총폄)


*  마술은 남이 내게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내게 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어떤 철칙과 고정관념은 수정될 수 있고 신념이 재각인 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無名)


*  매 시간마다 나의 전체가 뒤흔들리는 것을 느꼈다.  ( 이재성)


*  내가 가야하고 가고 싶은 길을 명확하고 섬세하게 이끌고 있는 나의 무의식이 자랑스러움을 느낀다.  ( 無名)


*  NLP는 실제적이고 감각적인 체험적인 심리학으로서 이를 공부하고 나서 다른 심리학 강의를 들으면
   피상적이고 이론에 머물러서 밍밍한 맹물과 같다. 말(언어)과 그 느낌의 구성을 배우지 않는 뭇 사람들에게
   자기 탐험의 우주를 모아 단순간에 맛보는 마당을 주고 싶다.    (박병용 )


*  사람의 내면의 경험을 언어를 통하여 이해하는 지침으로 나를 찾고 남을 변화 시킬 수 있는 위력을 배우게 되었다.  (無名)


*  삶의 흐름을 좀 더 흥미롭고 가법게 이끌어 갈 자신을 얻었다.(無名)


*  자신 스스로의 항로의 나침반 사용법을 익히는 것 같았다.(현동진)


*   모든 중심은 나에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無名)



*  NLP는 무거운 배낭을 메고 허덕이며 산을 오르는데 폭포에 매달려 있는 투명하고 맑은 고드름을 따먹으며 '앗! 이것이다!' 하는 세상 제일의
    맛과 같다.(현동진)


*  NLP는 자신의 마음의 움직임을 알아 차릴 수 있게 하여 자기 완성의 길을 나에게 하는 극히 세련되고 극체적으로 하는 실천적인 道라 할 수 있다.
    (이창수)

*  도올 선생님의 인기강연이 이 NLP 세미나에 비교할 수 있을까 생각되었다.(조기형)


*  도를 닦는 법이 이렇게 쉽게 여기 있는데 왜 산사에 들어가 10년 20년 깨달음을 위하여 득도를 해야합니까? (현동진)




***  NLP를 접하고...
        유철기

            2005년 새해를 맞이하여 나의 인생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있었다. 성공하는 인생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있었다. Jack Canfield의
        <The     Success Principles>를 읽었다. 행동의 변화를 일으키는 좋은 프로그램으로 NLP가 언급되어 있었다. Neuro-
        Linguistic   Programming이라는 말은 알고 있었지만 자세한 내용은 모르고 있었다.

         인터넷 검색엔진을 통하여 NLP에 관한 정보를 찾기 시작했다. 내가 처음으로 접한 NLP 웹사이트
       는 nlpu.com이었다. NLP에 호기심이 생기기 시작했고 nlpu.com의 자료를 읽던 중 우리나라에도 NLPU Trainer 훈련을 받은 분들이 많이
       있음      을 알게되었다.

      국내 검색엔진을 통하여 우리나라에도 NLP 교육기관이 많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하루 밤을 꼬박 새며 NLP 관련 단체와 NLP Trainer들에
      대해 조사를 했다. 이미 NLP 교육을 받아야겠다는 결심을 굳혔기에 어느 기관, 어느 분에게서 교육(Practitioner 과정을 마치는 단계에서
     보니 NLP는 교육이 아니라 훈련이다)을 받아야 할지 결정을 해야 했다.

        한국에 처음으로 NLP를 소개하신 분이 누군지 알게 되고, 그분에게 훈련을 받아야겠다고 마음먹었다.
     그분이 운영하는 웹사이트의 내용을 살펴보았다. 숨어있는 내용에 비해 겉으로 보이는 웹사이트는 초라하게 보였다. 그러나 교육이나 훈련에
     있어서 경험을 무시할 수 없다는 점을 익히 알고 있었기에, 어느 분에게 훈련을 받을까하는 고민은 사라졌다.

       전경숙 교수님께 전화로 방문 상담을 요청하였다. 약속한 날 서초동에 있는 교수님의 사무실로 찾아갔다. 먼저 내가 NLP를 알게 된 경로와
     훈련을 받으려는 목적을 말씀드렸다. NLP 전반에 관한 교수님의 오리엔테이션과 질의 응답의 시간은 세 시간을 훌쩍 넘기고 있었다. 교수님의
     열정적이면서도 자세하고 친절한 말씀을 듣고 찾아오기를 잘했구나 생각하며 집으로 돌아왔다.

       2월 19일 드디어 NLP Practitioner 훈련이 시작되었다. 시간이 흐르고 NLP의 기초에 관해 공부하고 훈련을 받으면서 나에게는 많은 변화가
     찾아왔다. 그동안 내 마음을 무겁게 하던 것들이 하나 둘 가볍게 느껴지기 시작했다. 내가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다.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좋은 생각만 하자"로 태도가 바뀌고 있다.

"      생각은 힘을 내지 못한다. 경험을 하라"며 훈련 중 교수님께서 말씀해 주신 한마디는 생각이 많은 나에게 큰 자극이고 채찍이다.

"    지식은 살 속을 파고들기 전까지는 루머와 같다"는 말은 부족한 나의 지식에 대해, 학문하는 자세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생생한 상상력은 실제와 같은 효과를 나타낸다"라는 말과 "자신이 믿는 것은 믿는 대로의 결과를 가져온다"라는 말은 평소 "위대한 희망은
     위대한 인물을 만든다"라는 말을 즐겨 쓰고 있는 나에게 나의 꿈을 이룰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하고 있다.

      이제 훈련의 마지막 날이 다가오고 있다. 만일 NLP가 아닌 다른 훈련이나 교육이었다면, 훈련자가 경험이 풍부한 노련한 분이 아니었다면,
     토요일과 일요일을 일곱 번 씩 이나 반납하고 참여하기는 쉽지가 않았을 것이다.

     열정적으로 훈련을 이끌어 주신 전경숙 교수님께 감사 드리고, 같이 훈련에 참여한 동기들에게는 "우리 모두 긍정적인 앵커를 강화하여 각자의
     꿈을 이룹시다"라는 말과 그동안 함께 해주어 고맙다는 말을 전합니다. Let's do something different.

     감사합니다.   2005. 4. 2   유철기




*** 이동순
  
         저는 18기 플랙티셔너 과정을 마친 이동순이라고 합니다.
     전경숙 박사님을 알게 된 것은 무한한 영광이요 제 삶에 귀한 만남이였습니다.
     박사님의 따스한 말씀과 자신감 있는 임상이 보여 질때 마다 감동과 배움을 얻는 귀한 기간이였습니다.
     이 과정을 통하여 제가 더욱 상담가로서 성장되고 성숙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박사님의 많은 도움과 가르침을 부탁드립니다.
     함께 한 동기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이동순-




***유철민

일반상담을 공부하면서 내안에 쉽고, 빠르고, 영향력있는 아울러 과학적인 상담기법에 대한 갈급함이 있었습니다. 30-40회기가 부끄럽고, 보다 빠른 상담프로세스를 추구해야 하는 것이 전문가의 자세가 아닌가 하는 막연한 생각은 NLP를 만나면서 그리고 교육프로그램을  마치면서 그 갈급함이  해소됨을 느낍니다.
이제 보다 전문적인 연구와 실습을 통해 그 갈급함이 자신감으로 변화하길 기대합니다.
한국상담판에 빠르고, 정확하고, 쉽게 내담자의 고민과 갈등을 해결하고자 하는 노력들이 경주되기를 기원하면서 제 자신이 그 판안에서 고민하며, 노력하는 상담자의 모습이 늘어나길 원합니다.
상담의 지도는 상담판의 영토가 아닙니다.
그 지도에서 진정한 상담전문가가 누비는 영토로 변하는 날. 우리 상담자는 영토속에 깃발을 휘발리는 진정한 상담인으로 거듭날 것입니다.
전경숙 교수님의 건강과 NLP상담학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짧지만 긴 시간동안 함께 했던 우리 동기 여러분들의  가정과 하시는 일이 늘 잘되시길 바랍니다.
소중한인연이 언제나 지속되길.....   - 유철민 -


***조기용

이것은 세상을 새로운 시각으로 볼 수 있게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이론적인 면도 대단히 강하여 경험을 세세하게 살펴보게 하여주고, 기초이론을 정리 해주어 모든 것을 꿰게 하여 준다. 세세한 것 하나도 놓치는 것 없도록 해줄 것이며, 아봐타 마스터라면 코스과정에서 내담자의 말한마디를 살펴 그와의 라포형성을 통해 내면의 것을 다 쏟아놓게 하는 놀라운 일도 가능할 것이다.”   -조기용-



***박병용

NLP는 내가 그동안 찾아다녔던 심리에 관한 기본원리를 철저히 배울 수 있었던 아주 훌륭한 기회였다. 특히 강사의 풍부한 경험과 사실에 입각한 지식은 매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만들어주었다. NLP는 개인 및 국가의 우수성과 경쟁력 확보를 위해 널리 보급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박병용-

***이재성

매 시간마다 ‘나’의 전체가 뒤흔들리는 것을 느끼며 지난 시간들에 깊은 애정과 감사를 드립니다. 내가 가야하고 가고싶은 길을 명확하고 또 섬세하게 가르쳐준 것에...” -
이재성-


***신승회

“우리가 평소에 하는 말이 별생각 없이 발화되고 진행되어 삶에서 경험되어 집니다. 그래서 현재 내 삶의 정리되지 않은 표현들이 그대로 나타나 삶의 방향을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NLP를 통해 우리 삶의 바닥에 깔려있는 기본적인 감각구성의 놀이를 재미있게 유도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현동진-

NLP의 기본인 마음과 몸의 신비로운 관계에 매료되었습니다.  -신승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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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술은 남이 내게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내게 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  어떤 철칙과 고정관념은 수정될 수 있고 신념이 재각인 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     었다.


*  매 시간마다 나의 전체가 뒤흔들리는 것을 느꼈다.


*  내가 가야하고 가고 싶은 길을 명확하고 섬세하게 이끌고 있는 나의 무의식이 자랑스러     움을 느낀다.


*  NLP는 실제적이고 감각적인 체험적인 삼리학 으로서 이 를공부하고나서 다른심리학 을      공 부 하려하니  너무나  피상적이고 이론에 머물러서 밍밍한 맹물과 같다.


*  말(언어)과 그 느낌의 구성을 배우지 않는 뭇 사람들에게 자기 탐험의 우주를 모아 단순     간에 맛보는 마당을 주고 싶다.


*  사람의 내면의 경험을 언어를 통하여 이해하는 지침으로 나를 찾고 남을 변화 시킬 수      있는 위력을 배우게 되었다.


*  삶의 흐름을 좀 더 흥미롭고 가법게 이끌어 갈 자신을 얻었다.




***박순정

내마음을 내가 알아야 한다
내마음이 불편한 것이 어떤 것인가를 찾아야 하는 것도 찾아야 하는 거
그것조차 모르고 산다면 정말 도를 얻었든지
무지랭이든지 그렇다
하여간 더 깊이 나를 사랑하는 법을
프랙티셔너과정을 마치며 생각해봅니다     -박순정-.
***이성엽

과정을 마치고 나서 주말의 허전함~은 저만 느끼는 것이 아니군요. 역시 이심전심입니다.
요즘엔 우리가 배웠던 NLP를 되새김질 하고 있습니다.
예전엔 그림으로만 보였던 관련 책들의 스토리가 하나둘씩 머리에 들어오고 있으며,
철저히 연습했던 내용에 대한 글은 가슴까지 와닿고 있습니다.
특히 의식/무의식에 대해 이런 저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무의식은 인식되지 못하는 부분이기에 우리가 생활하면서 깜빡깜빡하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무의식은 엄청나게 중요한 기능을 하고 있네요.
최근에 의식/무의식을 긍정적인 차원에서 다룰려는 노력을 하고 있어요.
무의식이란 것이 우리의 마음이나 심리상태, 일상적인 행동, 심지어 습관까지 지배한다면,
이러한 무의식을 마음껏 컨트롤 할 수 있는 능력은 매력적인 것일뿐만 아니라 꼭 필요한 것이겠지요.
그래서 오히려 적극적으로 무의식을 활용하여 내가 원하지 않은 행동, 생각, 습관을 멀리하고
원하는 것을 바라보고 생각하게 하는 능력을 만들려는 연습을 계속 하고 있어요.
특히 dissociated state를 일상에서 만들어,  내가 나에게서 나와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힘!  을
느껴보려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과정에 여러분들과 함께하면서 너무나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습니다.
-운명이라는 것이 나의 thought 와 belief 로 인하여 이루어진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내가 내 운명의 마스터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나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나의 내면에 존재하는 무궁무진한 힘을 발견했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의 행동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Everybody is at the different stage of their life! They are learning differently.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이 나와 분리된 것이 아니라 나와 하나라는 아니 '나'라는 사실을 깨달은 것입니다.
-나와 너가 아니라 나와 나의 관계라른 것을 깨달았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이 세상이라는 것이 우리의 상상을 넘어 아주 방대하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어디를 가나 세상이 아름다워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지금, 내가 내가 있는 이 자리가, 하고 있는 이 일이 바로 천국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Giving 을 배웠습니다. 여러분들께 많이 받아서 그런것 같습니다. 강회장님과 조석제 선생님의 기도.....박주함, 손성숙선생님의 열정....
-원하는 것이 많이 없어졌습니다.
-믿음이 생겼습니다. 나에 대한믿음, 인간에 대한 믿음, 신에 대한 믿음이 생겼습니다.
-건방진 이야기같지만 부처님과 예수님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내 삶에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내 내면에서 일어나는 거울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관조상태를 즐기게 되었습니다. 내가 스스로 Detached Observer가 되어 나의 생각, 감정, 행동, 언어를 바라 보게 된 것입니다.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고, 함께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지금 웃습니다.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기에 행복하다는 것을 배웠기 때문입니다.

천안에서 이성엽 올림.




***이세용

NLP ! 마음의 구조와 기능을 더잘 엿볼 수 있게 하다니!

나는 일찍이 마음의 세계를 탐험하는 일에 나의 삶을 걸기로 했었다.

마음은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의 심리학적 구조물이며 마음은 엄청난 힘과 다양한 기능 그리고 마음에도 법칙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면서
더욱 흥분된 기대를 가지고 마음의 구조와 기능을 더 잘 살필 수 있는 방법과 도구들을 찾았었다.

혼돈으로 가리워져 있던 마음의 세계를 탐구하던 내게 있어서  
NLP는 나의 연구의 길을 크게 열어 주었으며
전혀 획기적인 마음 탐험도구이며
마음의 구조와 기능을 더 잘 명료하게 관찰 할 수 있게 해주었다.

아울러 NLP에서 밝혀준 마음의 구조와 기능에 따른 법칙에 맞추어
나 자신을 실험해 보고 내담자에게도 적용해 볼 때마다 느끼는 성공적인 경험은
마음에 대한 NLP의 연구가 얼마나 실제적이고 객관적인 경험을 기초로 정리된 학문인가를 입증하고 있으며
인간을 보다 객관적으로 이해하는 가장 효율적인 도구이면서도
자신의 우수성 자원을 스스로 개발하는 심리학적 도구이다.
NLP에는 시공을 초월하는 심리학적 타임머쉰도 있으며, 신념을 의식화 행동화 하는 심리적인 기술도 있어서 누구나 자신의 꿈을 이루게 하는 심리학적 첨단장비가 된다.  

전경숙 교수님은 한국 NLP의 기틀을 만들어 가시는 국보적 존재이며 내가 교수님에게 직접 배울 수 있었다는 것이 내게는 큰 행운이었음을 뜨거워진 가슴으로 고백한다.  
그 누가 NLP를 이렇게 명확하게 가르쳐줄 수 있을까?

전경숙 교수님 고맙습니다.
그리고 교수님을 따라 저도 한국 NLP 발전에 한 디딤돌이 되고 싶습니다.

한국 심리교육 연구소 소장 이세용  02-582-3275  www.mindip.com
-NLP를 배우고 싶은 분에게 나의 교육경험 알려드리고 싶어서-



*** 조석제

심리학을 공부하면서 매번 상담을 할때마다  실습을 할때마다 부딪히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상담하면서 내담자의 변하고 있는 모습을 바로 확인하기가 어려워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중 전경숙 선생님과 대화를 나눌 기회가 있었습니다. 바로 자신을 객관적으로 볼수 있었고 잘못된 나의 신념을 NLP를 통하여 볼 수 있었습니다. 마음속에 미래의 비전을 볼수 있었습니다. 참으로 진실된 나의 모습을 극장의 화면을 보듯이 들여다 볼수 있다는 그것만으로도 커다란 감동이었습니다. 또한 감사한 것은 열과성을 다하여 조금이라도 우리에게 배움을 주실려고 하셨던 전경숙 교수님!
참스승의 모습이셨습니다. 학교에서 교직을 수행하고 있는 저에게도 제자들에게 최선을 다하라는 메세지 같기도 하였습니다. 참으로 고마운 분입니다. 그리고 더욱 행복했던것은 같은 배움의 기회를 가졌던 14기 교육생 형제자매들입니다. 한분 한분 어찌 그리 정겹고 순수하고 열심이신지요?
서로 이해하고 잘 해줄려고 애쓰는 그 모습들은 크리스챤인 저로서는 사랑의 공동체가 따로 있는것이 아니로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계속 공부해야겠다는 마음을 전하고 싶었고 , 교수님에게 감사 드리고 싶었고,  형제자매들에게도 언제나 서로 섬겨주고 도와주고 정보를 나누고 함께 합력하여 선을 이루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글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조석재-


***이성엽

NLP프랙티셔너과정을 마치며 전경숙 박사님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40여년을 임상현장에서 보내신 심리학의 대가 답게
박사님의 강의는...한말씀 한말씀은 지혜의 보고였습니다.
열정적이고 카리스마넘치는 수업은 오랫동안 제 가슴에 남아 있을 것입니다.
NLP과정을 통해 더욱 성숙한 인간이 되는 연습을 했다는 생각입니다.

꾸준히 정진하겠습니다. 꾸벅!   -이성엽-





-- 오늘 ---        


살아있다는 것은 엄청난 축복...

살아간다는 것은 신나는 모험...


오늘은 누구를 만나게 될까?

오늘은 또 어떤 상황에 직면하게 될까?

오늘 내가 감당해야할 감정적 쓰라림은 무엇일까?


호기심과 기대로 눈뜨는 새벽

누워서 시간을 흘러가게 할 순 없다

새벽의 찬 공기를 즐김에 중독 되리라~~~


떠오르는 해를 맞이하고

일찍 지저귀는 새와 인사를 나누자


하늘이 있고 힘차게 깨어나는 대지가 있고

그 사이에 강물처럼 새벽바람 흐른다...

오늘을 또 받았음을 벅찬 마음으로 감사하자....




    하얀마음 (7/02, 07:41) : 조금...지치고 힘든 시간이었는데...새벽님 글 보구 힘 얻고 갑니
다...자신과의 싸움에서..전의를 잃어 가고 있던 중이었는데...다시 한 번 전의(?)를 다져 봅니
다...아자! 아자! 아자!!!...힘 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글은 역시 위대합니다...*^^*  

    하얀사과 (7/02, 08:52) : 힘이 느껴져요....나를 이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지요~오늘도
승리합시다~~  

    아름드리 (7/02, 09:49) : 시골의 한적함이 항상 주위를 감싸지만~님들의 글을 읽으며 잠
자는 감성을 깨워 봅니다~~그래여~살아있다는 것은 행복이죠~또 내일이 있다는 것은 더욱
큰 행복이겠죠~ 오늘을 감사하며 시작하고 싶습니다~늘 행복하시길~~^**~~  

    옥구슬 (7/13, 00:59) : 님의 밝음은 어디서부터 오는 것일까요? 긍정적 낙천적인 면이
넘 좋아요..당신의 힘찬 언어들이 다가와서 오늘이 행복하군요... 당신도 늘 행복하기를
2003-07-02 08:31:30 morningdew09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새벽님...많이 힘들고 지친
나날들이었는데...오랜만에 들어 와 본 순정방에서 신선한 새벽님의 글을 만났어요...제게 힘
이 되고 위로가 되는 글들...너무 감사했어요...더불어의 삶이 이래서 좋은건가 봅니다...어떤
분일까..쪽지로 감사함을 표해도 될까..염려 하면서 찾아 간 홈피에 뜻밖의 찬양...마치 힘들
어하는 마음이를 위로해 주는 듯...날 위해 기도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들었네요...글이 주는
위대함을 새삼 느끼는 이 아침...다시 용기 내어 목표한 일을 향하여 정진하려 합니다...힘 주
셔서 감사 드리구요...가벼운 마음으로 쪽지 읽어 주셨으리라 믿어요...오늘도 평안한 하루 되
시기를...*^^*        




*** 김지철

NLP  Practitioner 14기 과정도 중반을 지나고 있다.
자신에게 주어져 있는 무한한 잠재능력을 발굴하고 개발하여 선한 뜻에 사용하는 것은
신이 내게 주신 소명이 아닌가? 또한 내게서 가능했던 그 잠재능력의 개발과 인간의
위대함을 지금 실의에 빠져 있을 지도 모를 사람에게 전할 수 있다면 얼마나 축복된
삶일까?....

좋은 기억을 앵커링하는 과정에서 내게 떠올랐던 나의 짧고 소박한 시...
누군가 그 시를 보고 자신에게 힘이 되었다는 메시지를 보내주었을 때, 우리는 서로에게
긍정적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는 그 평범한 진리를 정말 감격으로 맛 본 순간이었다.

그때 그 느낌을 어깨의 한부위에 앵커해서, 필요할 때마다 마치 스위치 누르듯이 그
부위를 꾹 누르면 테레비젼 화면 보이듯이 그 장면이 보이고 그 감동이 살아난다.....
믿어지나요???.........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체험한 순간은 또 다른 감동이었습니다..
  -김진철-


***김종옥

내면의 깊은 바다는 어둠에 잠겨 무한의 시간 속에 잠들어 있다.

헤아릴 수 없는 깊음의 공포, 깊은 수면 속을 유영하는 불확실성들

빛이 있으라!


하나하나 빛이 비취는 곳마다 반짝이는 에메랄드 물결, 물결

금빛, 은빛 지느러미 번득이며 찬란한 생명의 춤으로 넘치는 우주

기쁨이 있으라!


우리는 누구나 우리 내면에 자신도 알수 없는 어둠을 갖고 있다. 끝이 없을 것 같은 절망 속에서 전진하는 인간의 놀라운 의지에 감탄한다. NLP는 그 전진의 결과물이다.
존재의 힘과 창조의 의지! 우리 인간이 만든 것 중 어느 하나라도 그렇지 않은 것이 있을까!
빛이 있음으로 어둠이 비로소 그 존재의의를 드러낸다.
NLP안에서 그 빛을 발견할 때의 즐거움이 새삼 새롭다.
나의 고단한 여정에 실로 오랜만에 발견한 기쁨이기에 더욱 소중하다!    -최경희-



NLP는 삶을 변화시키고,
인생을 변화시키고,
나의 무한한 내적 능력을 이용할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한국에 NLP를 최초로 도입하신
전경숙 박사님을 만난것은
내가 운이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확인하고
나의 신념을 강화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두려움이 신념으로,
절망이 희망으로,
과거에 대한 걱정이 목표지향적인 행동으로 바뀌게 되는
이런 변화들을
전경숙교수님과 함께
Practitioner, Master과정 훈련을 통해 배울수 있었다.

10년전 처음으로
한국에 NLP를 소개하신 전경숙 박사님은
지금도 뜻있는 지도자들 특히,
( 상담, 심리치료, 기업교육, 경영, 사목활동, 사회복지,
간호사, 의료전문인, 예술창작, 정신수련사, 교사, 교수 등)에게
인생을 탁월하게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가르치고,
체험을 통한 생활화와 기술화의 양면적 훈련을 목적으로
한국에 NLP를 전파하고 계시는데 감사를 드린다.

새로운 홈페이지를 축하드리며,
NLP 10주년을 축하하며 ,,,,
더욱더 많은 사람들이 전경숙박사님과 함께
NLP의 진수를 맛보시길 기원합니다.         -김종옥-





***이삼우

     8월 한 달!

     장마가 끝난 뒤에도 계속된 비!!!

     2003. 7. 26(토)일부터 우리의 만남은 시작되었다.

     새로운 교재를 받아든 그 날!

     나는 모든 것을 얻은냥 마냥 즐거웠다.

하지만 그 속에는 나를 새롭게 빚을 용광로는 나에게 몇가지를 요구했다.


1.  뜨거운 정렬을 요구했다. 그 동안 머리를 돌리는 작업을 통해 차갑기만 한

거리감를 가깝게 해줄 새로운 힘이었다. 시간에 맞추어 목적된 장소에 도착을 하고,

다른 일정은 우선순위의 나중으로 돌리고, 모든 에너지를 NLP에 쏟아야 했다.

나의 핏 속에 NLP가 흐르게 하겠다는 비장의 각오를!


2. 앎을 근육 속에 심는 작업이었다. 이미 연약해질대로 연약해진 근육!

어디에 있는지 알 수도 없고, 어디에 심어야하는지 망서려지는 그 때,

전 경숙 교수님의 칼보다도 더 예리한 셈세함으로 정확하게 10점 짜리 과녁에

맞출 수가 있었다.

  건국 대에서, 강화도 수도원에서, 치유목회연구원에서 그리고 퇴촌 별장에서...

하얀 좋이 위에 검정 글씨 사이를 나의 무딘 볼펜은 점 점 채워나갔다.

전 경숙 교수님 입에서 떨어지는 말씀과 손과 얼굴에서 엮어가는 파노라마를

적고 적고 적어도 빈칸이 아직도 많이 남아있다.

내 근육 속에서 살아 숨쉬지 않는 것은 하나의 공상에 지나지 않음을 깨달으며,

무딘 살갗을 뚫는 작업이란 한 사람의 수도승같은 과정임을 알았다.


3.  그리고 11명의 NLP 동지들의 뜨거운 사랑!

- 전 경숙 교수님! 나의 무딘 붓으로 그려내기에 어렵지만, 60년대 깜깜한 어두움 속에서 가슴에 타는

   불꽃을 더욱 크게 밝히기 위해 도미를 하시고, 눈물로 사람을 사랑하신, NLP를 한국에 심은 선구자!

- 7순을 넘기신 유기섭 박사님. 암도 막을 수 없는 앎에 대한 열정과 열심은 참가자 모두에게 큰 얼굴!
- 인천교대 정년 퇴임을 하시고,  한국교육문제의 대안을 NLP를 통하여 치유하시겠다는 김 현재 교수

  님의 미소와 학자적 연구심은 본받아야할 큰 거울!

- 조용하면서도 NLP에 사랑은 그 누구에게도 지지않는 거울 앞에선 큰 누님같은 박 정자 선생님!

-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열강을 하시며, 계속 산업교육에 큰 업적을 남기실 큰 형님 같은 김 광열 선생님!

- 길랑발레신드롬이라는 처음듣는 질병에도 광주에서, 대전에서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참석한 분!

   항상 공주 님깥은 우아한 자태와 아름다운 목소리 그리고  해박한 지식과 다양한 기예로 눈을 돌리게 못

   하게 한 공주의 대모, 이 미란선생님 !(공주: 공부하는 주부)

  - 전 경숙 교수님과 10년을 하루같이 배움으로 제 2의 전 경숙을 꿈꾸는 가수,  김 선아선생님!

-  NLP협회장이자 다뜻한 가장으로 뜨거운 가슴과 부드러운 손길, 수려한 용모 차 혁수선생님!

- NLP Innovation center를 운영하시고, 명석한 두뇌와 부드러운 입술은 참석자의 얼굴을 어린이처럼

   만들어버리는 유머의 달인, 그리고 아직도 진화를 거듭하시고ㅋㅋㅋ,  따뜻한 김 종옥 선생님!

- 조금은 연약해보이지만 명석한 두뇌와 열정으로 큰 태산처럼 한국의 NLP를 우뚝 서게할 큰 기둥이자,

  전 경숙 교수님의 후계자!   최경희 선생님!

- Blue Wolf를  꿈꾸며, 한국의 스필버그! 가까운 장래에 미국 헐리우드에 한국의 혼을 스크린에 심어

  세계의 영화팬에게 다가갈 메가폰의 거장 김 현수 감독님!

- 그리고 내 영혼의 불꽃을 번개처럼 강렬하게 태워 한 줌의 재가 되고 심은 이 삼우!

  이제 이 과정을 마치고 정리합니다.


    5주 동안 함께한 모든 분과 함께 나눈 추억들!

  감사가 넘치고 기쁨이 충만하며, 내 살 속에 흐르는 NLP를 계속 사랑하기로 다짐하며

  한국의 NLP더욱 발전하길 기약하고, 참여자 모든 분이 한국의 NLP의 큰 거목들이 되시길이 작은 손을 모으면서, 그 동안 경과를 작은 글로
  대신합니다.


  추신: 3박 4일 동안 협조해주신 강화도 수도원 신부님과 문사장님 그리고 장소 제공에 협조해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이삼우-





***김경인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5월과 6월에 있었던 NLP 프랙티셔너 13기 과정에 참여했던
   김경인이라고 합니다. (이 홈페이지의 제작자 이기도 하구요~^^;;)
   아직은 스물넷의 어린 대학생이지만 프랙티셔너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참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 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된 계기는 원래 저는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는
   경영학도로서 리더십과 관련된 분야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스티븐 코비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과 엔서니 라빈스의 '네안의 잠든
   거인을 깨워라'라는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마음을 다루는데서부터 성공은 시작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 또한 경영학의 다른 분야보다도 변화에 관련된 리더십 분야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구요. 그러던 중에 코비와 라빈스의 성공 기조의 근원이 모두
   NLP에서 비롯되었음을 알 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NLP에 관해 여기 저기 수소문을 해보고 지금 이 사이트를 찾게 되었습니다.
   전경숙 박사님과 전화 상담을 했었는데, 사실 200만원이라는 수업료는 가난한 대학생인
   제게는 참으로 큰 부담이었습니다. 하지만 박사님께서 모든 것을 갖춘 후 배운다는 것은
   그만큼 배움의 시기를 늦출 뿐이라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러한 연후로 프로그램에 참가한 후 개인적으로 많은 변화를 가지게 되었죠.
   물론 책으로 리더십을 공부할 때에도 제게는 많은 변화와 영감이 일었지만,
   NLP는 이론적인 것 보다는 프로그램 참가 그룹의 임상 실습을 통하여 개인의 실제 경험을
   다루기 때문에 보다 실제적이고 가슴에 와닿는 체험을 한 것 같습니다. 더욱이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앞으로 제가 진출하고자 하는 분야인 '산업교육'에 관련된 여러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뿐만아니라 한의사 선생님, 무협지 작가 선생님도 알고 지낼 수 있는
   영광도 가지게 되었죠~^^

     전경숙 박사님 오라클(영화 메트릭스에서 네오에게 길을 안내해 주는 여인)같은 분이신 것
   같습니다~ 거기서 모피어스가 네오에게 그런 말을 하죠 "길을 아는 것과 걷는 것의 차이이다."
   박사님은 단순히 길을 안내해 주는 안내자이실 뿐이죠. 변화의 주체는 바로 자기 자신이죠.
   만일 이 글을 읽게 되시는 분이 이 프로그램에 참가 하기에 앞서 염두해 두셔야 하는 것은
   (적어도 개인적인 변화를 위해 참가하시는 분들) NLP는 목표(Outcome)를 달성하기 위해
   민첩함과 융통성을 통하여 보다 많은 선택의 폭을 제시해 준다는 것이죠.
   길을 걷고, 어떤 길로 가는지를 선택하는 것은 바로 자신의 몫입니다.

     이제 갓 NLP 프랙티셔너 자격증을 딴 NLP 초보로서 NLP에 대하여 그리 잘 알지는 못하지만
   NLP라는 것이 머리로만 생각하는 지식을 다루는 것이 아닌 뜨거운 자신의 마음을 다루는 것
   하나로도 참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김경인-


 

 Master Practitioner 진행 과정 소감문

• 내가 바뀌었다.
  상대방의 말을 듣고 그 사람의 세상 접속하는 방법을 알아채기 시작하면서 내 내면에도 서서히 변    화가 일어나고 있음을 알아챘다.
  잔 한마디의 말들도 상대방의 가슴을 치게 할 수도 있다는 굉장한 마력이 있음을 알았다.
  교수님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가슴을 칠 때 성장하는 기분을 느낀다.
  무엇보다 내가 변하고 내가 사랑하는 아이들을 변화시킬수 있는 방법을 내손에 쥐게 되엇다는점,감    사드린다.
  이 공부를 통해 건강한 웃음으로 세상과 접속할수 있음에 감사드린다.
                                                                              -이은영-


• 내가 알고있는 모든 것이 다 절대적으로 맞는 것이 아니고 또한 전부 전부 맞는것도 아니다.
  즉 ‘지도는 영토가 아니다’이다.
  1.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것.
  2.내가 원하는 것을 달성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아는 것이 NLP현재 느끼고 있는 사항이        다.
   내가 나를 알기 위한 통찰을 하기 위한 가장 진보화도니 프로그램이라고 말한다.
                                                                              -박성만-


• 프랙티셔너 과정을 복습하면서 가니 그간 배웠던 것이 체계적으로 분명해지니 좋습니다.마스터 과    정을 진행해 가면서 더 새롭고 차원 높아
  지는 강의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NLP를 하면서 이론적 습득만이 아닌 제몸에 심는 변화 작업임을 느낄수 있으며,도전감도 느낄수 있    어서 좋습니다.
  저의에게 많은 것을 기르쳐 주고 싶어하시는 교수님의 마음을 느낄 수 있어 감사합니다.
                                                                              -김영미-


• 올때마다 한가지씩 내 문제를 해결하고 갑니다.
  그래도 NLP하고 간날은 밤에 잠이 안옵니다.
  오늘은 ‘미래를 향해’움직이는 것은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고 있는 것이라는 말이 다가왔다.
  오규영 교수님이 과거를 회상할 때 기쁨과 함께 슬픔도 나온다고 할때 교수님이 “이게 인간의 한계    구나”라는 말씀에 오교수가 눈물을 흘릴정도
  였고 저 또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NLP가 심층내면을 바라보게 하고 차원 높은 의식으로 고양시켜주는 점에 매료 됩니다.
                                                                              -김옥화-


• 자신을 변하게 할수 있어야 타인에게 영향을 줄수 있다는 말과 내 마음을 먹기에 따라 세상이 달라    진다는 말,제인생을 많이 바꾸어 놓았습니다.
  박사님을 만난건 제 인생 최고의 기회입니다.
                                                                              -정종구-



• 매스터 프랙티셔너의 강의는 깊은 철학적인 도를 닦는 느낌입니다.
  사람의 변화를 이끌어낸다는 것은 참으로 신비한 일입니다. 그 신비한 변화가 나 자신부터 일어나    야 한다는 것을 다시한번 깊게 결심합니다.
  교수님의 노고에 감사 드립니다.
                                                                              -이원영-


• NLP학습은 이론이 아닌 체험에서 이루어 지는 것을 느꼈다. 실제 경험을 통해 이론내용의 이면에    숨어있는 세계,경험등을 새로이 발견했다.
  경험의 곳에 숨어있는 새로운 경험,다른 경험등 놀라운 경이가 느껴진다.
  소홀할수 있는 NLP내용이란 없고 모든 내용이 중요하게 느껴진다. 더욱 열심히 공부하고자 한다.
                                                                              -홍승동-


• NLP는 나에게 이야기 한다.<내가 가는길이 어디인지,어디로 가야 하는지>
  NLP가 있어 나는 든든하다.<내가 어떻게 가야 하는지>알려주기 때문이다.NLP가 있어 나는 행복하    다.<내가 무엇을 잘하는지,무엇을 내가
  즐거워하는지 느끼기 때문이다.>
                                                                              -이성엽-


• 프랙티셔너 과정에서는 새롭기만 했던 NLP가 조금더 구체적으로 다가온다.
  또한 Model과 운용에 대해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몸에 담아가는 모습이다.
                                                                              -無 名-


• 모든 설정을 새롭게 하고 그 목표를 구체적 행동으로 실천해야 겠다.
                                                                              -無 名-

• NLP는 자기변화의 강력한 기술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더 나은 자신이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NLP기법을 소중히 여기며 공부하겠습니다.
                                                                              -無 名-




** 이성엽] 2003-11-13

      NLP프랙티셔너과정을 마치며 전경숙 박사님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40여년을 임상현장에서 보내신 심리학의 대가 답게 박사님의
    강의는...   한말씀 한말씀은 지혜의 보고였습니다. 열정적이고 카리스마넘치는 수업은 오랫동안 제 가슴에 남아 있을 것입니다. NLP과정을
    통해 더욱 성숙한 인간이 되는 연습을 했다는 생각입니다. 꾸준히 정진하겠습니다. 꾸벅!

      과정을 마치고 나서 주말의 허전함~은 저만 느끼는 것이 아니군요. 역시 이심전심입니다. 요즘엔 우리가 배웠던 NLP를 되새김질하고
    있습니다.   예전엔 그림으로만 보였던 관련 책들의 스토리가 하나둘씩 머리에 들어오고 있으며, 철저히 연습했던 내용에 대한 글은 가슴까지
    와 닿고 있습니다. 특히 의식/무의식에 대해 이런 저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무의식은 인식되지 못하는 부분이기에 우리가 생활하면서
    깜빡깜빡하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무의식은 엄청나게 중요한 기능을 하고 있네요. 최근에 의식/무의식을 긍정적인 차원에서 다룰려는 노력을 하고 있어요.
    무의식이란 것이 우리의 마음이나 심리상태, 일상적인 행동, 심지어 습관까지 지배한다면, 이러한 무의식을 마음껏 컨트롤 할 수 있는 능력은
    매력적인 것 일뿐만 아니라 꼭 필요한 것이겠지요. 그래서 오히려 적극적으로 무의식을 활용하여 내가 원하지 않은 행동, 생각, 습관을 멀리
    하고 원하는 것을 바라보고 생각하게 하는 능력을 만들려는 연습을 계속 하고 있어요. 특히 dissociated state를 일상에서 만들어, 내가
    나에게서 나와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힘! 을 느껴보려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과정에 여러분들과 함께 하면서 너무나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습니다. -운명이라는 것이 나의 thought 와 belief 로 인하여 이루어진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내가 내 운명의 마스터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나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나의 내면에 존재하는 무궁무진한 힘을
    발견했습니다. -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의 행동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Everybody is at the different stage of their life! They are learning differently.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이 나와 분리된 것이 아니라 나와
    하나라는 아니 '나'라는 사실을 깨달은 것입니다. -나와 너가 아니라 나와 나의 관계라른 것을 깨달았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이 세상이라는
    것이 우리의 상상을 넘어 아주 방대하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어디를 가나 세상이 아름다워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지금, 내가 내가
    있는 이 자리가, 하고 있는 이 일이 바로 천국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Giving 을 배웠습니다. 여러분들께 많이 받아서 그런것 같습니다.
    
       강회장님과 조석제 선생님의 기도.....박주함, 손성숙선생님의 열정.... -원하는 것이 많이 없어졌습니다. -믿음이 생겼습니다. 나에 대한믿음,
    인간에 대한 믿음, 신에 대한 믿음이 생겼습니다. -건방진 이야기같지만 부처님과 예수님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내 삶에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내 내면에서 일어나는 거울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관조상태를 즐기게 되었습니다. 내가 스스로 Detached Observer
    가 되어 나의 생각, 감정, 행동, 언어를 바라 보게 된 것입니다.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고, 함께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지금
    웃습니다.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기에 행복하다는 것을 배웠기 때문입니다. 천안에서 이성엽 올림.




**NLP ! 마음의 구조와 기능을더잘 엿볼 수 있게 하다니!
[이세용] 2003-10-29

        나는 일찍이 마음의 세계를 탐험하는 일에 나의 삶을 걸기로 했었다. 마음은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의 심리학적 구조물이며 마음은 엄청난
     힘과 다양한 기능 그리고 마음에도 법칙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면서 더욱 흥분된 기대를 가지고 마음의 구조와 기능을 더 잘 살필 수 있는 방법
     과 도구들을 찾았었다.
     혼돈으로 가리워져 있던 마음의 세계를 탐구하던 내게 있어서 NLP는 나의 연구의 길을 크게 열어 주었으며 전혀 획기적인 마음 탐험도구이며
     마음의 구조와 기능을 더 잘 명료하게 관찰 할 수 있게 해주었다.
     아울러 NLP에서 밝혀준 마음의 구조와 기능에 따른 법칙에 맞추어 나 자신을 실험해 보고 내담자에게도 적용해 볼 때마다 느끼는 성공적인
     경험    은 마음에 대한 NLP의 연구가 얼마나 실제적이고 객관적인 경험을 기초로 정리된 학문인가를 입증하고 있으며 인간을 보다 객관적으로
     이해하는 가장 효율적인 도구이면서도 자신의 우수성 자원을 스스로 개발하는 심리학적 도구이다. NLP에는 시공을 초월하는 심리학적
     타임머쉰도 있으며, 신념을 의식화 행동화 하는 심리적인 기술도 있어서 누구나 자신의 꿈을 이루게 하는 심리학적 첨단장비가 된다.

         전경숙 교수님은 한국 NLP의 기틀을 만들어 가시는 국보적 존재이며 내가 교수님에게 직접 배울 수 있었다는 것이 내게는 큰 행운이었음을
     뜨거워진 가슴으로 고백한다. 그 누가 NLP를 이렇게 명확하게 가르쳐줄 수 있을까?
     전경숙 교수님 고맙습니다. 그리고 교수님을 따라 저도 한국 NLP 발전에 한 디딤돌이 되고 싶습니다.
     한국 심리교육 연구소 소장 이세용 02-582-3275 www.mindip.com -NLP를 배우고 싶은 분에게 나의 교육경험 알려드리고 싶어서-



** 탁월한 NLP
[김종옥] 2003-09-18

           NLP는 삶을 변화시키고, 인생을 변화시키고, 나의 무한한 내적 능력을 이용할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한국에 NLP를 최초로 도입하신 전경숙 박사님을 만난것은 내가 운이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확인하고 나의 신념을 강화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두려움이 신념으로, 절망이 희망으로, 과거에 대한 걱정이 목표지향적인 행동으로 바뀌게 되는 이런 변화들을 전경숙교수님과
      함께 Practitioner,     Master과정 훈련을 통해 배울수 있었다.

         10년전 처음으로 한국에 NLP를 소개하신 전경숙 박사님은 지금도 뜻있는 지도자들 특히, (상담, 심리치료, 기업교육, 경영, 사목활동,
      사회복지, 간호사, 의료전문인, 예술창작, 정신수련사, 교사, 교수 등)에게 인생을 탁월하게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가르치고,
      체험을 통한 생활화와 기술화의 양면적 훈련을 목적으로 한국에 NLP를 전파하고 계시는데 감사를 드린다.
      새로운 홈페이지를 축하드리며, NLP 10주년을 축하하며 ,,,, 더욱더 많은 사람들이 전경숙박사님과 함께 NLP의 진수를 맛보시길 기원합니다.

  


* *제 1기 Master Practitioner NLP Certificate Course 참가기록
    [이삼우] 2003-09-01

          8월 한 달! 장마가 끝난 뒤에도 계속된 비!!! 2003. 7. 26(토)일부터 우리의 만남은 시작되었다. 새로운 교재를 받아든 그 날! 나는 모든 것을
     얻은냥 마냥 즐거웠다. 하지만 그 속에는 나를 새롭게 빚을 용광로는 나에게 몇 가지를 요구했다.

     1. 뜨거운 정렬을 요구했다. 그 동안 머리를 돌리는 작업을 통해 차갑기만 한 거리감를 가깝게 해줄 새로운 힘이었다. 시간에 맞추어 목적된
         장소에 도착을 하고, 다른 일정은 우선순위의 나중으로 돌리고, 모든 에너지를 NLP에 쏟아야 했다. 나의 핏 속에 NLP가 흐르게 하겠다는
         비장의 각오를!
     2. 앎을 근육 속에 심는 작업이었다. 이미 연약해질대로 연약해진 근육! 어디에 있는지 알 수도 없고, 어디에 심어야하는지 망서려지는 그 때,
        전 경숙 교수님의 칼보다도 더 예리한 셈세함으로 정확하게 10점 짜리 과녁에 맞출 수가 있었다.

       건국 대에서, 강화도 수도원에서, 치유목회연구원에서 그리고 퇴촌 별장에서... 하얀 좋이 위에 검정 글씨 사이를 나의 무딘 볼펜은 점 점
       채워나갔다. 전 경숙 교수님 입에서 떨어지는 말씀과 손과 얼굴에서 엮어가는 파노라마를 적고 적고 적어도 빈칸이 아직도 많이 남아있다.
       내 근육 속에서 살아 숨쉬지 않는 것은 하나의 공상에 지나지 않음을 깨달으며, 무딘 살갗을 뚫는 작업이란 한 사람의 수도승같은 과정임을
       알았다.
     3. 그리고 11명의 NLP 동지들의 뜨거운 사랑! - 전 경숙 교수님! 나의 무딘 붓으로 그려내기에 어렵지만, 60년대 깜깜한 어두움 속에서 가슴에
       타는 불꽃을 더욱 크게 밝히기 위해 도미를 하시고, 눈물로 사람을 사랑하신, NLP를 한국에 심은 선구자! - 7순을 넘기신 유기섭 박사님
     . 암도 막을 수 없는 앎에 대한 열정과 열심은 참가자 모두에게 큰 얼굴! - 인천교대 정년 퇴임을 하시고, 한국교육문제의 대안을 NLP를
       통하여 치  유하시겠다는 김 현재 교수님의 미소와 학자적 연구심은 본받아야할 큰 거울! - 조용하면서도 NLP에 사랑은 그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거울 앞에선 큰 누님같은 박 정자 선생님! -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열강을 하시며, 계속 산업교육에 큰 업적을 남기실 큰 형님 같은 김 광열
       선생님! -
           길랑발레신드롬이라는 처음듣는 질병에도 광주에서, 대전에서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참석한 분! 항상 공주 님깥은 우아한 자태와 아름다운
       목소리 그리고 해박한 지식과 다양한 기예로 눈을 돌리게 못 하게 한 공주의 대모, 이 미란선생님 !(공주: 공부하는 주부) - 전 경숙 교수님과
      10년을 하루같이 배움으로 제 2의 전 경숙을 꿈꾸는 가수, 김 선아선생님! - NLP협회장이자 다뜻한 가장으로 뜨거운 가슴과 부드러운 손길,
      수려한 용모 차 혁수선생님! - NLP Innovation center를 운영하시고, 명석한 두뇌와 부드러운 입술은 참석자의 얼굴을 어린이처럼 만들어버리
       는 유머의 달인, 그리고 아직도 진화를 거듭하시고쑁쑁쑁, 따뜻한 김 종옥 선생님! - 조금은 연약해보이지만 명석한 두뇌와 열정으로 큰 태산
       처럼 한국의 NLP를 우뚝 서게할 큰 기둥이자, 전 경숙 교수님의 후계자! 최경희 선생님! - Blue Wolf를 꿈꾸며, 한국의 스필버그! 가까운
       장래에 미국 헐리우드에 한국의 혼을 스크린에 심어 세계의 영화팬에게 다가갈 메가폰의 거장 김 현수 감독님! - 그리고 내 영혼의 불꽃을 번개
       처럼 강렬하게 태워 한 줌의 재가 되고 심은 이 삼우! 이제 이 과정을 마치고 정리합니다.

           5주 동안 함께 한 모든 분과 함께 나눈 추억들! 감사가 넘치고 기쁨이 충만하며, 내 살 속에 흐르는 NLP를 계속 사랑하기로 다짐하며 한국의
       NLP더욱 발전하길 기약하고, 참여자 모든 분이 한국의 NLP의 큰 거목들이 되시길 이 작은 손을 모으면서, 그 동안 경과를 작은 글로 대신
       합니다.
      추신: 3박 4일 동안 협조해주신 강화도 수도원 신부님과 문사장님 그리고 장소 제공에 협조해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   Master Practitioner 진행 과정 소감문


• 내가 바뀌었다.
  상대방의 말을 듣고 그 사람의 세상 접속하는 방법을 알아채기 시작하면서 내 내면에도 서서히 변    화가 일어나고 있음을 알아챘다.
  잔 한마디의 말들도 상대방의 가슴을 치게 할 수도 있다는 굉장한 마력이 있음을 알았다.
  교수님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가슴을 칠 때 성장하는 기분을 느낀다.
  무엇보다 내가 변하고 내가 사랑하는 아이들을 변화시킬수 있는 방법을 내손에 쥐게 되엇다는점,감    사드린다.
  이 공부를 통해 건강한 웃음으로 세상과 접속할수 있음에 감사드린다.
                                                                              -이은영-


• 내가 알고있는 모든 것이 다 절대적으로 맞는 것이 아니고 또한 전부 전부 맞는것도 아니다.
  즉 ‘지도는 영토가 아니다’이다.
  1.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것.
  2.내가 원하는 것을 달성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아는 것이 NLP현재 느끼고 있는 사항이        다.
   내가 나를 알기 위한 통찰을 하기 위한 가장 진보화도니 프로그램이라고 말한다.
                                                                              -박성만-


• 프랙티셔너 과정을 복습하면서 가니 그간 배웠던 것이 체계적으로 분명해지니 좋습니다.마스터 과    정을 진행해 가면서 더 새롭고 차원 높아지는 강의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NLP를 하면서 이론적 습득만이 아닌 제몸에 심는 변화 작업임을 느낄수 있으며,도전감도 느낄수 있    어서 좋습니다.
  저의에게 많은 것을 기르쳐 주고 싶어하시는 교수님의 마음을 느낄 수 있어 감사합니다.
                                                                              -김영미-


• 올때마다 한가지씩 내 문제를 해결하고 갑니다.
  그래도 NLP하고 간날은 밤에 잠이 안옵니다.
  오늘은 ‘미래를 향해’움직이는 것은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고 있는 것이라는 말이 다가왔다.
  오규영 교수님이 과거를 회상할 때 기쁨과 함께 슬픔도 나온다고 할때 교수님이 “이게 인간의 한계    구나”라는 말씀에 오교수가 눈물을 흘릴정도 였고 저 또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NLP가 심층내면을 바라보게 하고 차원 높은 의식으로 고양시켜주는 점에 매료 됩니다.
                                                                              -김옥화-


• 자신을 변하게 할수 있어야 타인에게 영향을 줄수 있다는 말과 내 마음을 먹기에 따라 세상이 달라    진다는 말,제인생을 많이 바꾸어 놓았습니다.
  박사님을 만난건 제 인생 최고의 기회입니다.
                                                                              -정종구-



• 매스터 프랙티셔너의 강의는 깊은 철학적인 도를 닦는 느낌입니다.
  사람의 변화를 이끌어낸다는 것은 참으로 신비한 일입니다. 그 신비한 변화가 나 자신부터 일어나    야 한다는 것을 다시한번 깊게 결심합니다.
  교수님의 노고에 감사 드립니다.
                                                                              -이원영-


• NLP학습은 이론이 아닌 체험에서 이루어 지는 것을 느꼈다. 실제 경험을 통해 이론내용의 이면에    숨어있는 세계,경험등을 새로이 발견했다.
  경험의 곳에 숨어있는 새로운 경험,다른 경험등 놀라운 경이가 느껴진다.
  소홀할수 있는 NLP내용이란 없고 모든 내용이 중요하게 느껴진다. 더욱 열심히 공부하고자 한다.
                                                                              -홍승동-


• NLP는 나에게 이야기 한다.<내가 가는길이 어디인지,어디로 가야 하는지>
  NLP가 있어 나는 든든하다.<내가 어떻게 가야 하는지>알려주기 때문이다.NLP가 있어 나는 행복하    다.<내가 무엇을 잘하는지,무엇을 내가 즐거워하는지 느끼기 때문이다.>
                                                                              -이성엽-


• 프랙티셔너 과정에서는 새롭기만 했던 NLP가 조금더 구체적으로 다가온다.
  또한 Model과 운용에 대해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몸에 담아가는 모습이다.
                                                                              -無 名-


• 모든 설정을 새롭게 하고 그 목표를 구체적 행동으로 실천해야 겠다.
                                                                              -無 名-

• NLP는 자기변화의 강력한 기술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더 나은 자신이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NLP기법을 소중히 여기며 공부하겠습니다.
                                                                              -無 名-


***  Master Practitioner 진행 과정 소감문


• 내가 바뀌었다.
  상대방의 말을 듣고 그 사람의 세상 접속하는 방법을 알아채기 시작하면서 내 내면에도 서서히 변    화가 일어나고 있음을 알아챘다.
  잔 한마디의 말들도 상대방의 가슴을 치게 할 수도 있다는 굉장한 마력이 있음을 알았다.
  교수님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가슴을 칠 때 성장하는 기분을 느낀다.
  무엇보다 내가 변하고 내가 사랑하는 아이들을 변화시킬수 있는 방법을 내손에 쥐게 되엇다는점,감    사드린다.
  이 공부를 통해 건강한 웃음으로 세상과 접속할수 있음에 감사드린다.
                                                                              -이은영-


• 내가 알고있는 모든 것이 다 절대적으로 맞는 것이 아니고 또한 전부 전부 맞는것도 아니다.
  즉 ‘지도는 영토가 아니다’이다.
  1.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것.
  2.내가 원하는 것을 달성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아는 것이 NLP현재 느끼고 있는 사항이        다.
   내가 나를 알기 위한 통찰을 하기 위한 가장 진보화도니 프로그램이라고 말한다.
                                                                              -박성만-


• 프랙티셔너 과정을 복습하면서 가니 그간 배웠던 것이 체계적으로 분명해지니 좋습니다.마스터 과    정을 진행해 가면서 더 새롭고 차원 높아
  지는 강의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NLP를 하면서 이론적 습득만이 아닌 제몸에 심는 변화 작업임을 느낄수 있으며,도전감도 느낄수 있    어서 좋습니다.
  저의에게 많은 것을 기르쳐 주고 싶어하시는 교수님의 마음을 느낄 수 있어 감사합니다.
                                                                              -김영미-


• 올때마다 한가지씩 내 문제를 해결하고 갑니다.
  그래도 NLP하고 간날은 밤에 잠이 안옵니다.
  오늘은 ‘미래를 향해’움직이는 것은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고 있는 것이라는 말이 다가왔다.
  오규영 교수님이 과거를 회상할 때 기쁨과 함께 슬픔도 나온다고 할때 교수님이 “이게 인간의 한계    구나”라는 말씀에 오교수가 눈물을 흘릴정도
  였고 저 또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NLP가 심층내면을 바라보게 하고 차원 높은 의식으로 고양시켜주는 점에 매료 됩니다.
                                                                              -김옥화-


• 자신을 변하게 할수 있어야 타인에게 영향을 줄수 있다는 말과 내 마음을 먹기에 따라 세상이 달라    진다는 말,제인생을 많이 바꾸어 놓았습니다.
  박사님을 만난건 제 인생 최고의 기회입니다.
                                                                              -정종구-



• 매스터 프랙티셔너의 강의는 깊은 철학적인 도를 닦는 느낌입니다.
  사람의 변화를 이끌어낸다는 것은 참으로 신비한 일입니다. 그 신비한 변화가 나 자신부터 일어나    야 한다는 것을 다시한번 깊게 결심합니다.
  교수님의 노고에 감사 드립니다.
                                                                              -이원영-


• NLP학습은 이론이 아닌 체험에서 이루어 지는 것을 느꼈다. 실제 경험을 통해 이론내용의 이면에    숨어있는 세계,경험등을 새로이 발견했다.
  경험의 곳에 숨어있는 새로운 경험,다른 경험등 놀라운 경이가 느껴진다.
  소홀할수 있는 NLP내용이란 없고 모든 내용이 중요하게 느껴진다. 더욱 열심히 공부하고자 한다.
                                                                              -홍승동-


• NLP는 나에게 이야기 한다.<내가 가는길이 어디인지,어디로 가야 하는지>
  NLP가 있어 나는 든든하다.<내가 어떻게 가야 하는지>알려주기 때문이다.NLP가 있어 나는 행복하    다.<내가 무엇을 잘하는지,무엇을 내가 즐거워하는지 느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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