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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2009년도 트레이너 교육이 궁금해요
KNLPA  2009-08-25 16:30:28, 조회 : 1,957, 추천 : 281

백 목사님,

반가웟던 글을 받고도 답변이 늦었 습니다.
언제나 이렇게 용기를주시고 힘을 바춰주는 목사님이 있어 즐겁습니다....

이번 여름에는  전체 한국 인들이 14 명 정도  되었 습니다   셰계  각국에서  참석자가 70 ~ 80 명 가량 되었 어요
재미있고 열심이 공부하고 , 무대 훈련도  퓨릿츠 수상자가 뉴-욕에서  와서  진행 했 습니다.
일기도 많이 서늘 해서 아주 공부 하기가 쉬웠으며
한국 트레이너들은 모두 집을 좋은 곳에 얻어  함께 열심히 합숙 했습니다.
나도  대학 바로 근방에  기숙 했 지요. 아주 편안 했 습니다

저는 트레이너 프로그램이 끝나고  싼프란시스코에서 며칠 체류하고다가 가족들과 같이  태평양 연락선을 타고
알라스카로 해서  밴쿠버로 2주간의 여행을 마치고  귀국 했 습니다. 참으로 좋은 여행이 였 습니다.

귀국후 교육이 있어 매일 연구원에  나오고 있 습니다.    언제나 NLP 교육은 제게 큰 기쁨을 가저다 주는 경험 입니다.

시간 있으실때 만나는 기회 있으시기 바리 겠 습니다.
무더운 여름 잘 지나시기 기도 합니다.   좋은 시간 되시기 빕니다....
연구원    전경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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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기대하고 화려했던 교육이 많은 사람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심겠지요.
>전경숙선생님은 정말 행복하신분입니다.
>남들은 평생에 한번 가볼 수 있는 그곳을
>여러번 가신다니 그것만으로 축복입니다.
>시원한 기후
>태평양의 파도소리와 모래
>오크 칼리지 8의 강의실이 눈에 선하군요.
>
>많이들 배워오세요. 그리고 멋진 컴뮤니티를 만들어요.
>정통 NLP를 만들어요.
>사람을 살리고 사람을 위한 도움이 되고 이너게임의 정수를 배워오세요.
> Outer game 아닌 Inner-game의 의미를 알게 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해요.
>전경숙 교수님 건강하세요.
>올해에 더 깊은 곳으로 심오하게 경험하신 것을 가르쳐주세요.
>교수님이 시금석이 되어 우리 모두에게 큰 힘이 된다는 사실도 잊지마세요.
>
>백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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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2009년도 트레이너 교육이 궁금해요  백영훈  2009-07-20
01:51:41
   [일반][re] 2009년도 트레이너 교육이 궁금해요  KNLPA  2009-08-25
16:3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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