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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과정을 마치며
김영순  (Homepage) 2009-06-14 00:33:32, 조회 : 1,428, 추천 : 216

주말마다 서울행 ktx와 에어부산에 몸을 옮겨 다니며 바쁜 일정을 마치게 해 주신 교수님과 동료들의 지지에 감사드립니다.
이제 신세계에서 배울 영어버젼의 트레이너과정에 한걸음씩 다가갈 준비를 하면서 혼자가 아닌 함께하는 힘으로 성장하는  8기 동료들의 끈끈한 연대감과 열정은 무쇠라도 녹일듯합니다.
NLPU에서의 수확과 동료들간의 배움의 열매를 기대하면 벌써 마음은 산타크루즈에 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힘든 트레이닝이 되겠지만 가장 큰 배움을 얻는 기회일 것이라고 가슴 열어 환영합니다. 50이 넘은 나이에 이런 기회를 잡았다는 자신이 자랑스럽고 주변의 많은 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앞으로 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주게 되리라는 기대를 하니 가슴이 벅차오르고 심장이 쿵쾅거립니다.
   제자 사랑에 힘에 벅찬 여정도 마다 않으시는 헌신과 사명정신을 본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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