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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을 맞이하여-백영훈
백영훈  2009-05-14 15:46:22, 조회 : 1,485, 추천 : 197

전경숙교수님은
때로는 어머니 같기도 하고
때로는 엄격한 도를 닦는 도인 같기도 하다.

아직도 마른 논바닥같은 내 마음을 은유로 사용하시며 눈시울을 붉히는 인간적인 정을 느끼며...건강하시길 기도한다.

사람이 없다는 선생님의 소리를 들으면서
한국NLP아카데미에 기여할 수 있는 것이 적지만
자동차 타이어처럼 부드럽게 가실 수 있도록
표가 안나는 자리에서
묵묵히 곁에서 2년을 지켰다.
교수님은
많은 상처와 도전이 있지만 세월의 영겁을 느끼게 하는 거북이 껍질처럼 교수님의 마음이 단단해 지길 바란다.

이제는 교수님이 쉬시고 인생을 즐기는 법을 배우셨으면 한다.
NLP가 돈버는 기술만이 아니라 인간이 되고 인생을 행복하게 해주는 도구와 기술을 가르쳐준다고 믿기때문이다.

NLP는 inner-game 이다. 딜츠도 강조하고 있는 철학이다.
내면의 변화와 성숙이 없이는  그 효과를 증명하기 어렵다.

NLP가 1년간 나에게 행복바이러스 전파자 구실을 하였다.
이번 스승의 날 2008 트레이너들의 염원과 정성을 담아 교수님을 방문하고 꽃다발을 드렸다.

교수님이 그동안 경험하셨던 내용을 다 정리할 수 없지만
심오하게 사람의 내면으로 들어가시고
음성으로 사람들에게 힘을 실어주시던 장면은 늘 생생하다.
한국NLP아카데미가 계속 발전하길 기대한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 힘을 모아 후학들이 발전시키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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