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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행운아 이다
김혜옥  2009-04-17 18:05:28, 조회 : 1,443, 추천 : 210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시작되는 아주 중요한 시기에 나는 앤앨피를 공부하기로 마음 먹었다.한편 어느곳에서 누구에게 배워야 트레이너까지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을런지 상당한 고민을 하였다.
그러던 어느날 한국 앤앨피 아카데미을 발견 하게 되었다.
바로 이곳 이구나!!! 라는 기쁨에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며 온 몸엔 전기가 찌릿찌릿했다.
한평생을 상담심리 및 앤앨피에 이바지 하신점과 그것도 국내 최초로 도입시켜 지금까지도 현장에서 훌륭한 지도자를 배출시키시고 계신다는 그 열정에 큰 감동을 받았다.
이곳이라면 내게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겠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아울러 나는 무엇을 배울때는 그 분야에 있어 최고의 전문가한테 배워야 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었기에 대단한 끌림 이었다.

수강을 하면서 느낀게 많았다.
교수님에 대한 기대는 어긋나지 않고 예감대로 적중...
권투 할때 슈퍼 챔피언이 내뻗은 주먹 한방이 도전자를 녹다운 시키듯이 문제가 해결되는 실습과정을 보면서 수준있는 전문가는 역시 다르구나 라는 것을 깨달았다.

익숙하지 못한 용어에 대한 이해의 어려움도 많았으나 새로운 경험을 해보니 흥미로웠다.
가끔씩 손에는 진땀이 나고 입술은 바짝바짝 마를 정도의 긴장감은 나의 성장 을 자극케 했다.
배움에 대한 즐거움과 흥분이었다.
나는 앤앨피를 배우면서 많이 정신적으로 여유로워졌고 사고가 확장되어 시계가 넓어졌다.
내자신이 좀더 성숙해져가는 변화를 겪고 있다.
아직은 시작에 불과 하지만 곧 있을 마스터 과정에서는 좀더 적극적으로 배워야 겠다는 결심을 해본다.

나는 행운아 이다.
내 인생의 스승님을 만났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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