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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로 거듭나기
김승기  2009-04-16 13:04:21, 조회 : 1,483, 추천 : 208


   "문제는 사건 자체가 아니라 사건에 대한 우리의 해석이다
    우리는 자신의 외적인 상황을 선택할 수는 없다
    하지만 그 상황에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는 언제나 선택할 수 있다

    그대가 생각하는 대로 그대는 되어 간다"

        - Epictetus(AD 55-135),
          Mentor to the Roman Emperor Marcus Aurelius -




1. 무엇이 NLP 를 배우고자 마음 먹게하였는가?

상담장면에서
내담자의 아픔을 치료하는 것이 심리치료인데
심리치료는 상처를 다만 아물게만 해주는 한계를 지니고 있다.
내담자가 아픔을 딛고 일어설 수 있도록
삶의 에너지를 불어넣어줄 방법은 없을까?

여러가지 해답이 있을 수 있지만
현존하는 것 중에서 가장 엑설런트한 해답은 NLP 일 것이다

NLP 는 상담가로 하여금
내담자가 삶의 긍정적 에너지와 자원을
스스로 만들어내고 축적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여러가지 문제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모델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상담가 자신도 NLP를 적용하여 긍정적인 에너지와 자원을 축적할 수 있으며
Burn-out 을 막아내거나 헤쳐나올 수 있게 해준다

이것이 내가 NLP 를 배우고자 마음 먹게된 배경이다

프랙티셔너 과정 수료를 앞두고 있는 지금은
배우기를 참 잘했다는 것을 더욱 실감하게 된다
NLP 배우기를 선택한 나 자신이 고맙고 또 고맙다

상담가의 길을 준비하는 나에게 NLP 는 분명히 큰 힘이 되어줄 것이다

2. 어떻게 해서 전경숙교수님께 배우는가?

무엇을 배우는가도 중요하지만
그 무엇을 누구에게 배우는가도 중요하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NLP 를 배우려는 사람에게는 더욱 그러할 것이다.
한국 NLP아카데미 원장 전경숙교수님은
NLP 창시자들과 함께 NLP의 역사를 함께 걸어오고 계시는
가장 권위있는 분이시다

이것이 내가 NLP 를 전경숙교수님께 배우고자 마음 먹게된 배경이다

프랙티셔너 과정 마지막 강의를 앞두고 있는 지금은
전경숙교수님께 배운 것은 탁월한 선택이라는 것을 실감하게 된다
다른 분께 이미 NLP 배운 사람들이
전경숙교수님을 찾아와서 배우는 것을 나의 눈으로 직접 보고있기 때문이다
국내에서 NLP 의 원리를 깨우치게 하여
수강자가 스스로 창조적으로 응용해 나갈 수 있도록
몸 속 깊숙히 그러나 어렵지 않게 가르쳐주시는 분은 전경숙교수님 뿐일 것이다.

3. NLP 를 배우면서 나누는 내적 대화

처음으로 말을 배우고
처음으로 걸음을 배우던
아주 어릴 적의 기억은 나지 않지만

이 세상에서 단 번에 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은 분명하다

홀로 첫 걸음 온전히 내딛기까지
무척 오랜 시간동안 넘어지고 또 엎어졌지만

한번 걷기 시작하니 그 다음은
처음처럼 어렵지는 않았음을 분명히 알게 되었다

NLP 개념과 모델이 때로는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NLP 창시자들과 함께 NLP의 역사를 함께 걸어오고 계시는
전경숙교수님께 맡기며 믿음의 걸음을 불쑥불쑥 내밀어본다

이제 조금만 더 넘어지고 엎어지면
곧 일어나 제대로 걸을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이 생겼다

오늘 하루를 NLP 와 함께 걸어가자

오늘은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할 수 없고
웃음의 시간에 멈추어 놓을 수도 없고
어제와 바꿀 수 없고
내일과도 바꿀 수 없고
모래로 바로 건너뛸 수 없으며

다시 오지 않으며
세상에서의 마지막 날이 될 수도 있지만

뭐든 시작할 수 있고 또 할 수 있으니까

4. conclusion

토일 주말의 희생을 견디어내며 배운 나 자신에게 감사!
서로 격려해주고 위로해주며 함께 배운 동기들에게 감사!
열정과 사명으로 가르쳐주신 전경숙교수님께 감사!
그리고 감사할 수 있도록 해주시는 하느님께 감사!!

                        2009/04/16
             NLP-Practioner 49기 김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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