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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김현준  (Homepage) 2009-03-30 09:35:03, 조회 : 1,439, 추천 : 219

이제사 겨우 NLP가 무었인지 알아가는 Practitioner 과정의 김현준입니다.

아직 NLP에 대하여 햇병아리 같지만, 그동안 접한 NLP는 저의 삶의 방양을 바꾸는데, 충분하고, 새로운 세상을 열어 주었습니다.

NLP를 통하여 마치 CT로 나의 몸을 단층촬영하여 몸의 이상유뮤를 발견하여 치료하는 것 처럼, NLP는 나도 몰랐던 나의 마음을 단층 촬영하듯이 살펴보아 나의 마음을 치료하고 있습니다.

아직 나의 삶의 전반에 NLP를 활용한다고 할 수는 없어도, 나의 마음에 무엇이 문제인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치료해야 하는지를 알아 가는 것 만 해도, 아주 큰 성과를 얻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시작인데, 이정도인데,,, 내가 마스터 과정을 하고, 트레이너과정까지 했을 경우를 상상만 해도 (NLP에서는 상상한 것이 이미 이루어 진다고 하죠~~~ ^.,^) 벌써 가슴이 설래고 두근 거립니다.

저에게 NLP를 만난것은 제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을 만들어 주었으며, 특히 수 많은(?) NLP 교육기관들 중에 전경숙 선생님에게 NLP를 배울 수 있다는 것는 누군가의 인도하심이 없으면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전경숙 선생님은 우리나라 NLP의 모태이자, 눈에 보이는 것을 중심으로 하는 것이 아닌, 학문에 근거하여 가장 정통적으로 NLP를 교육하기 때문입니다.

이제 갓 걸음을 띤 NLPer 이지만, 마치 이미 제가 NLP 트레이너가 되어 저를 만나는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NLP를 전파하는 모습을 As IF로 바라봅니다.

그리고,,, 이러한 기쁨과 행복을 저만이 아니라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했으면 합니다.  

이제 갓 NLP에 대하여 시작된 NLPer로서 가슴떨리는 감동을 글로 전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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