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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미]가 마스터 과정을 마친 소감
임 용 자  2008-12-31 23:56:45, 조회 : 1,623, 추천 : 227

전 1993년도에 NLP를 시작하여 15년 만인 2008년 12월 31일에  마스터 프랙티셔너 과정을 마쳤습니다.   그동안 나날이 NLP 실력과 지도의 열정이 짱짱해지시고 빵빵해지신 전경숙 교수님은 아무리 퍼내도 마르지 않는 샘물을 우리에게 퍼부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거의 9년 만에 새롭게 만난 동료 NLP 전문가들은 모델 시연과 프랙티스 과정에서 심오한 눈빛과 높은 곳에서 비친 광채를 반사하는 얼굴빛을 머금고 서로가 서로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우리는 과정의 마지막 날에는 신비하고 소중한 보석을  고히 안고서 세상으로 돌아가길 서로에게 기원하였습니다. 좀처럼 갖기 어려운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전 제 나이 만큼이나 골수가 깊어진 무의식의 지하실을 층층이 파고 들어가 청소를 했고 거기서 귀중한 골동품과 유산을 찾아가지고 그리고 “Core Transformation" 모델을 통해 높은 무의식의 나의 별빛과 통합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이렇게 깊이와 높이의 통합 뿐만이 아니라 SOAR 모델을 통해 각 층마다 9개의 방이 있는 빌딩을 방마다 층마다 돌아다니며 경험의 지각의 지평을 넓히고 신경 개입 수준을 높이는 지혜를 알았습니다. 이 모든 놀라운 지혜의 체험을 가능케 했던 전경숙 교수님의 지도와 동료 전문가들의 영민성의 발현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NLP 상담과 표현예술치료를 프랙티스하는 임용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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