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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학봉) NLP는 머리로 하는게 아니라, 몸으로 절절히 느껴야 한다
박용민  (Homepage) 2008-12-31 10:12:59, 조회 : 1,731, 추천 : 239

"NLP는 머리로 하는게 아니라, 몸으로 절절히 느껴야 한다."

"NLP는 주관적 경험의 학문이다. 내가 세상을 슬프게 보는 것이지 세상이 슬픈게 아니다."

"내말을 받아들이지 말아라. 경험해보고 동의하는것만 받아들여라."

"약국은 언제나 그 자리에 있지만, 약이 필요하기 전에는 보이지 않는다."

"신념은 능력으로 들어가는 문이다."...............................



NLP의 대모인 전경숙교수님의 주옥같은 명 비유들이다. 한마디 한마디 하실 때마다 보석과 같은 명언들이 쏟아져 나온다. NLP 대가의 면모와 카리스마를 느낄 수 있는 순간들이다.

지난 10월부터 프랙 과정의 복습과 연이어서 2주간의 마스터 과정까지 짧지 않은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간다. 나는 금번 NLP 대장정을 통해서 평소에 느끼지 못했던 소중한 경험들을 했다.

20대에 나의 정체성 발견과 우주적 깨달음을 위해 불교에 입문하여 화두를 들고 명상에 푹 잠겼던 시간들처럼 몸으로, 아니 세포 구석구석까지 절절히 느끼며 체험하는 NLP의 진수를 맛보았다. 참고로 프랙티셔너 과정은 다른 두군데 센터를 거쳐서 3번째 경험이다. 나는 금번 프랙과 마스터 과정을 공부하며 NLP 삼매속에서 절절한 행복감을 느꼈다. NLP를 깊이 체험한 사람은 나의 이런 표현에 공감하리라 믿는다.

복이 많아서 훌륭한 스승님을 만난 인연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그간 함께 공부했던 도반들께도 감사를 드린다.      보리 최학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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