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Category : Category

심리학은 학문, NLP는 Technique.
정강문  (Homepage) 2008-12-30 21:41:41, 조회 : 1,319, 추천 : 190

   심리학전공 대학생으로서 처음 NLP를 접했을때 많이 혼란스러웠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NLP의 정의, 과정및 목표를 학문적인 차원에서 이해하려고 했기때문인것 같습니다.

   NLP를 배우면서 느낀것은 마음을 치유하는 "심리상담자"로서 우선시해야할것은 학문적 토대의 이론도, 논리적 발상및 타인의 심적이해도 아닌 "의뢰인의 심적치유및 쾌유"라는 것이었습니다. 아무리 뛰어나고 세계에서 인정받은 이론이라도 당사자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적어도 그 당사자에게는 아무런 가치도 없는것입니다.

   심리학이나 NLP가 인간의 심적이해와 안녕을 추구하는만큼, 그 자체의 존재가 목적이 아닌 수단으로 널리 사용된다면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수있는 실용적 학문/Technique으로 발전하리라 믿습니다.
* KNLPA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9-03-13 09:03)
* KNLPA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9-03-13 09:51)


  추천하기   목록보기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