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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er 과정의 마지막을 앞두고.....
정선영  2008-06-05 09:37:21, 조회 : 1,371, 추천 : 198

어느덧 master과정도 마지막 한 주를 남겨두고 있다.
practitioner 과정에서 배운 기술 들을  좀더 심화시키고  종합시키는  방법을 배웠다.
전에 배운  작은 기술들이 모여서 새로운 model을 만들어 내는 한 단계 upgrade된 교육내용이었다.  그렇게 만들어진 하나 하나 작품(?)들을 실습하며 그 effect에  매번 놀라지 않을 수 없었고 천재적인 NLP 창시자들에게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
NLP교육을 통해 얼마나 많은 제한된 신념들이 내 삶을 힘들게 했는지 알게 되었고 ,
특히 NeuroLogical level을 사용한 방법들은 나로 하여금 현재의 내가 있을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알게 했고 나의 정체성과 mission을 깨달을 수 있게 했다. 그저 그렇게 살아있다는 이유만으로 인생을 무의미하게 보내던 내겐 커다란 충격이 아닐 수 없었다.
이젠 살아야 할 이유를 알았고 희망을 보았기에  힘이 생겼다.
모두 NLP교육 덕분이었다.  
그리고  전경숙 선생님의 교육에 대한 열정과 당신의 mission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실행에 옮기시려는 열정을 보며 감탄과 존경스러움을 느꼈고 노후의 삶이 그토록 아름다울 수 있다는 새로운 신념이 내게 생겼다.
앞으로  NLP를 무의식적으로 사용하여 나를 유능하게 만드는 그날까지 끝없이 훈련하고 또 훈련하겠다. 그리고 나에게 주어질 모든 사람들을 나의 멘토이며 모델인 최고의 치유자이신 그분의 방법대로  도울 수 있도록 믿고 기도하며 실천하겠다는 다짐을 다시 한번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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