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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적 도구로서의 상담자를 위한 NLP 공부
박현경  (Homepage) 2008-06-13 00:58:52, 조회 : 1,679, 추천 : 211

"상담자는 그 자체가 도구이다" 라는 말은 상담을 공부하고 상담으로
사람을 돕겠다고 결심한 네게 끊임없이 구도자의 길을 걷게하는 촉매제이다.
그 말은 또한
내 선택에 한계를 느끼거나  후회하지 않기 위해 계속해서
공부하게하고, 개인분석, 슈퍼비젼,  웍샵, 자격과정을 밟게하는 원동력 이었다.

마치 구도의 길과 같이 상담가가 되기 위한 공부는 끝이 보이지 않는 듯했다.
그러나  어느 순간 그 공부가 그 공부고, 그 웍샵이 그 웍샵이 구나 하는
생각이 들때 만난 NLP공부는 나를 다시 깨어있게 해주었다.

상담을 통해 힘들고 고통받는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 만져 주는 역할은 나의 소명이자 내게 주어진 삶의 의미라는 확신은 이번 마스터 과정에서 얻은 큰 소득이다.

마스터 과정을 밟는 동안 나의 세포 하나 하나는 모두 깨어 있었고
의식은 밝았으며
마음은 행복했고
기억력은 더욱 증대되어 있었다.
시각적인 영상은 더욱 또렷해지고
몸에서 느끼는 감각은 짜릿하고
나와의 대화는 더욱 깊이 있었고 의미 있었다.

짧지 않은 과정이었지만
공부가 끝나갈수록 아쉽고, '이제 시작이구나' 라는 음성이 귓가에 맴돈다.

이번 7월의 산타크루즈에서의 트레이너 과정에서
나는 더욱 깨어나고
더 확실한 비젼과 소명, 정체감을 확인하며
또다시 행복에 젖어 있을 나를 그려본다.

함께한 마스터 과정 동료들에게 감사하고
무엇보다 이 공부를 이끌어주신 전경숙 선생님께
깊이 감사한 마음을 말로 다 전할 수가 없다.
그래도 마음을 언어로 전해야 하리라.

전경숙 선생님!
진심으로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오래 오래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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