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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 프랙티셔너 13기 과정 참가 소감
김경인  (Homepage) 2003-08-24 16:11:50, 조회 : 3,291, 추천 : 522

제목 없음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5월과 6월에 있었던 NLP 프랙티셔너 13기 과정에 참여했던

김경인이라고 합니다. (이 홈페이지의 제작자 이기도 하구요~^^;;)

아직은 스물넷의 어린 대학생이지만 프랙티셔너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참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 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된 계기는 원래 저는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는

경영학도로서 리더십과 관련된 분야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스티븐 코비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과 엔서니 라빈스의 '네안의 잠든

거인을 깨워라'라는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마음을 다루는데서부터 성공은 시작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 또한 경영학의 다른 분야보다도 변화에 관련된 리더십 분야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구요. 그러던 중에 코비와 라빈스의 성공 기조의 근원이 모두

NLP에서 비롯되었음을 알 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NLP에 관해 여기 저기 수소문을 해보고 지금 이 사이트를 찾게 되었습니다.

전경숙 박사님과 전화 상담을 했었는데, 사실 200만원이라는 수업료는 가난한 대학생인

제게는 참으로 큰 부담이었습니다. 하지만 박사님께서 모든 것을 갖춘 후 배운다는 것은

그만큼 배움의 시기를 늦출 뿐이라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러한 연후로 프로그램에 참가한 후 개인적으로 많은 변화를 가지게 되었죠.

물론 책으로 리더십을 공부할 때에도 제게는 많은 변화와 영감이 일었지만,

NLP는 이론적인 것 보다는 프로그램 참가 그룹의 임상 실습을 통하여 개인의 실제 경험을

다루기 때문에 보다 실제적이고 가슴에 와닿는 체험을 한 것 같습니다. 더욱이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앞으로 제가 진출하고자 하는 분야인 '산업교육'에 관련된 여러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뿐만아니라 한의사 선생님, 무협지 작가 선생님도 알고 지낼 수 있는

영광도 가지게 되었죠~^^

 

전경숙 박사님 오라클(영화 메트릭스에서 네오에게 길을 안내해 주는 여인)같은 분이신 것

같습니다~ 거기서 모피어스가 네오에게 그런 말을 하죠 "길을 아는 것과 걷는 것의 차이이다."

박사님은 단순히 길을 안내해 주는 안내자이실 뿐이죠. 변화의 주체는 바로 자기 자신이죠.

만일 이 글을 읽게 되시는 분이 이 프로그램에 참가 하기에 앞서 염두해 두셔야 하는 것은

(적어도 개인적인 변화를 위해 참가하시는 분들) NLP는 목표(Outcome)를 달성하기 위해

민첩함과 융통성을 통하여 보다 많은 선택의 폭을 제시해 준다는 것이죠.

길을 걷고, 어떤 길로 가는지를 선택하는 것은 바로 자신의 몫입니다.

 

이제 갓 NLP 프랙티셔너 자격증을 딴 NLP 초보로서 NLP에 대하여 그리 잘 알지는 못하지만

NLP라는 것이 머리로만 생각하는 지식을 다루는 것이 아닌 뜨거운 자신의 마음을 다루는 것

하나로도 참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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