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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U 를 마치고 -백영훈
KNLPA  2008-07-25 04:36:42, 조회 : 1,970, 추천 : 255

산타크루즈 대학은 바닷가에 있다 전세계 30개국 나라 사람들이 모여 다른 문화와 언어를 가지고 접촉한다는 것은 처음에는 두려운 일이었다.
그러나 태평양의 심오한 바람
그 나이를 알 수 없는 레드우드 나무가 기세 등등하게 뻗어있는 캠퍼스에 도착하는 순간 "언빌리버블"  강호동식 감탄사가 나를 사로잡았다.

외국인 친구들도 특히 영국에서 온 <산자이>가 자기가 가 본 캠퍼스중에서 최고라고  탄성을 연발 자아낸다!

21일이 짧게 느껴진다. 매일 방문을 두드리며 나를 찾아오는 외국인 친구들을 보면서 헤어지는 아쉬움에 더 있고 싶다.
내 인생에서 시간을 잘라서 이렇게 투자한다는 것은 생애 최고의 선물이다.

전경숙 교수님의 열정도 빼놓을 수 없다.
한 사람 한사람 챙기면서
가장 열심히 강의를 들으시면서 다 적으신다. 그 열정에 혀를 휘둘린다. 정말 나에게 고마우신 분이다. 모델링을 해도 좋다.

로버트 딜츠는 천진난만한 어린애처럼 아침에 함께 5가지 리듬에 맞추어 춤을 춘다. 그의 아내의 몸매 춤솜씨는 흉내를 내보지만 버거운 것이다.

이번에 Somatic Syntax,  2 skin, centered activities, 3rd generation, SOAR모델, 만달라, 3가지 전형적인 에너지,등 새롭게 배웠다.
한국에서 막연하게 알던 NLP를 몸으로 배웠다.

같이 한 강박사님, 김원덕, 홍승동박사, 박정은교수, 박현경교수, 정선영, 장은희, 이동선, 권원달의사, 남윤지, 권태황 정말 서로에게 배웠다. 함께 팀을 만들어 서로에게 배려하고 격려해준 동료들에 감사하고 싶다.

멀리서 전화를 주신 작년 트레이너 김지훈선생님께도 감사를 드린다.

위대한 교사 쥬디, 수지의 강의 제스처는 강의시간마다 따라하게 된다.

좀더 성숙한 모습으로 한국 NLP를 발전하고 전경숙교수님의 노고를 잊지 않고 더욱 큰뜻으로 , 큰 길로  인간관계 의 새로운 장을 열러 갈 것이라고 믿는다.

사랑합니다. 모두를 존경합니다. 내 안에서 나오는 열린 열정으로 그대를 모두에게 나누고자 합니다. - 점심을 앞두고

* KNLPA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7-04-21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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