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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세계 ~ 의식과 무의식 1
jknlper  2016-09-17 14:21:52, 조회 : 430, 추천 : 40

사람의 사고나 행동은 타고난 것이 아니다.
한때 환경에 적응을 하려던 행동, 본능을 충족시키는데 쓰여졌던 습관들이 모여서 패턴을 이룬 것이 행동이다.
담배를 피우는 습관이 생겼고, 뱀을 보면 놀라는 행동은 날때 부터 있었던 것은 아니다.

살면서 경험으로 배운 것이다.
이런 원치 않은 버릇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 몸에 자리를 잡게 되는데 뇌의 조직은 마치 컴퓨터 기억장치처럼 이런경험들을 챙겨서 기억에 저장하도록 되어있다

이런 모든 행동이나 반응은 한때 환경적응을 하기 위해 이루어진 행동이었으나 지금에 와서는 자기 생활에 거슬리는 것이 되는 경우가 많다.
무의식적으로 이렇게 배워진 것은 몸에서 자동적인 반응을 하게 됨으로 의식적으로 바꾸려 노력하면 저항을 하게 된다
"나는 담배를 너무 많이 피우는데 끊을 수 없어."
"몸의 운동이 부족한데 운동을 하려면 시간이 없어"
"휴식할 시간이 없어" 등 이런 변명은 무의식의 저항에서 나오는 것이다.

의식에 비교할 수 없는 큰 무의식으로 종합된 것이 사람이다.
감정이나 생각 또는 행동은 대게 의식보단 무의식의 지배를 받는 경우가 많다.

마음의 세계 -전경숙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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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게 반응이 나오려고 할때 혹은 반응을 하고 난후 ~

가끔씩이기는 하지만, 스스로에게 물어봅니다.
무엇이 나로 하여금 이러한 반응을 유도하는 것일까? 혹은 반응하게 했을까?
또한 같은 상황일지라도 몸의 컨디션 상태에 따라 반응이 다르게 작용하는 것도 볼수 있는데, 이때마다 신비로운 몸과 마음의 작용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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