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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념에 관하여~
jknlper  2016-09-03 15:25:01, 조회 : 418, 추천 : 39

우리는 신념을 가지고 태어나지 않았다. 눈의 색깔처럼...

신념은 변하고 개발되는 것이다.
우리는 때에 따라 나를 다르게 생각한다.
결혼을 하고, 이혼을 하고, 친구를 바뀌고, 행동을 달리하는 것은 우리의 신념이  바꾸어지기 때문이다.

신념은 선택이다.
우리는 나를 제한시키는 신념은 버리고, 나의 삶을 더 재미있고, 성공적으로 만들 수 있는 신념을 구축할 수 있다.
긍정적 신념은 실제가 무엇이라는 것을 발견하게 하고 내가 얼마나 능력이 있는가를 알게 해준다.
이것은 가능성이 풍부한 세상을 탐험하고 즐겨보도록 허락해 주게 된다.
신념의 가치는 그것이 나의 목적을 뒷받침하고 가능하게 해 주기 때문이다.

나 자신에 대해 가진 신념이 어떤 것인가?
생각해 보자.
그것이 유용한가?
그것이 허락을 주는 것인가?
방해되는 것인가?

우리 모두는 삶에 대한 핵심적 신념이 있어 생에 중요한 의미를 가지게 해준다.
우리는 여러가지 다른 가능성과 내가 만들 수 있고 변화시킬 수 있는 행복에 대한 다른 신념도 있다.


새 심리치료 개론 - 전경숙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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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를 돌아보면 같은 신념들이라고 할수 있지만 그 믿음의 강도는 다양한것 같습니다.
1. "내일도 태양은 뜬다"
2. "나는 내가 필요한 자원을 상당히 가지고 있다"
3. "나는 내가 필요한 모든 자원을 가지고 있다"
상기 3개의 명제들간에서 그 명제를 믿는 정도는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즉 진짜로 내가 얼마나 강력하게 신뢰하고 믿고 있는지를 깊이 고찰해볼 필요성을 느낍니다.

말로만 믿고있는 것인지~ 아니면 온몸을 통해 진심으로 믿고있는 것인지~
내가 믿고 있다는 신념이 과연 진짜로 믿고 있는것인지 아니면 믿고 싶은 것인지 분간을 잘 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정말 강한 신념이 저를 어딘가로 이끌어 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NLP의 전제에 해당하는 내용들은 저로 하여금 제가 원하는 곳으로 가는데 나침반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차용하기에 좋은 신념들인것 같습니다.


같은 신념이라고 할지라도 누군가가 나에게 심어준것이 더욱 뿌리를 단단하게 내린 듯한 느낌을 받을때가 있습니다.
"황금 보기를 돌같이 하라" 이말을 최영 장군이 했을때와 놀부가 말 했을때 그 말의 힘은 당연히 다르겠지요.


저에게 있어 전경숙 교수님과의 인연은 그런면에서 많은 것들을 전수받을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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