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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은 몸의 의사 전달
KNLPA  2013-06-19 16:26:52, 조회 : 999, 추천 : 91




생각하고, 느끼고, 살아가는 스타일, 마음 쓰는 방법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는 신념이나 기준, 가치관 등이 몸에 남기는 매세지가 있다

몸이 전달하는 의사를 잘 잡으려는 사람에게만 신호가 가능하게 되고 ,그 신호에  반응을 잘 하면 몸 에오는 의사전달 증상(병)은  
마음에 연결이 되고 저절로 몸의 자리를 잃게 된다 .

의사 전달방법은  복합적이다 . 그 원인 하나만을 다룬다면 전체를 다루지 않아도 무방하다
이유는  간단하다. 지엽적 단세포는 모든 생체 세포와 통신을 주고받기 때문이다


내 몸이 암으로 의사 전달을 했다면   나의 백 혈 세포는 먹이를 달라고 울어 댈것이다  

어린 새끼 새의 울음소리를 잘 듣고 그 몸부림치는 모습을 면밀히 볼 수 있다면.
먹이를 않 줄 수 없게된다

“암이 걸리면 죽 는다“  ”먹이를 못 먹는 새는 죽 는다“ 고 않 믿을 사람은 없다. 믿으면서  그 신념이 자신을 죽음으로 끌고 가도록 방치 할 자는 없다.

이런 신념은 너무 통상적이 여서  의식이  인식하지 못 하는 방법으로 방치 되고 있다.
마치 자동발동기가 달린 운송기  처럼....  제 되로 굴러간다.

이 배고픈 죽는다고 믿고 있는 어린 미성숙한 세포에 어떻게 먹이를  줄 수 있을까 ?
죽음으로 끌려 가지 않게  내가 할 일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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