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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는 도(道) 닦는 학문이요, 기술이다
지승철  2012-07-09 10:41:39, 조회 : 881, 추천 : 82

참, 오랜 시간이 지나서야 다시 NLP를 접하게 되었다.
한참 세상이 만만해 보이고 세상에 무서울 것이 없었던 10년전 처음 NLP를 접하고
많은 시간을 흘러보낸 지금에서야 다시 NLP 둥지를 찾아든 것이다.

10년전 NLP를 처음 찾아들때도 극적인 장면들이 많았었는데
이번 마스트과정 또한 참으로 극적인 장면들이 많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예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는 생각이 있다면 바로 이것이라 생각한다.
"NLP는 道 닦는 얘기!!!" 라는 것이다.

나보다 앞서간 (道 닦던) 선배님이나 스승들이 인생의 숙제를 풀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던가 말이다.
또,
얼마나 많은 고통속에서 한 깨달음을 위해 수고들을 하셨던가 말이다.

하지만 과학이 발달하고 의학이 발달하고 모든 현대의 문명들이 발달하면서 道 닦는 공부도 발전을 한 것이 아닌가 한다.

동양철학의 백미라는 깨달음! 한소식!
어쩌면 우리는 늘 작은 깨달음을 선물받으며 살고 있는데도 우주적인 큰 무엇인가만이 깨달음이요, 한소식이라 생각지 않은지 모르겠다.

살아가면서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이 곧 道이고, 깨달음이고, 한소식이며 주님의 은총일수도 있는데 말이다.

NLP를 통해서 우리는 많은 것들을 깨달을 수 있다고 본다.

수많은 NLP기법들이 어쩌면 道 닦는 방법인지도 모른다.
마치 명상으로, 호흡으로, 경문으로, 오체투지로 또는 전신공양으로 수행을 하듯이...

이번 NLP마스트 과정을 마치면써 또 한번 생각해본다.

우리들 머리와 기억과 가슴속에 엉크러진 실타래를 잘 풀수만 있다 하더라도
우리는  수많은 깨달음을 얻는 것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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