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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 10월 NLP 프렉티셔너 과정을 마치고...
황영자  2011-11-03 23:32:03, 조회 : 1,355, 추천 : 93

NLP에 관심을 갖게되면서 NLP에 대해 더 깊이 공부해 보고싶은 간절한 마음에

프렉티셔너 과정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NLP 교육기관중 맨처음에는 어디를 결정해야 할지 막연하기만 해서

며칠을 여기저기 인터넷 검색을 하던 중, 마음이 끌리는 한 곳을 선택하게 되었고

그곳이 바로 전경숙 교수님이 지도하시는 여기 “한국 NLP 아카데미”였습니다.

교육을 받으면서 한국 NLP의 대가이신 분이 바로 전경숙 교수님이시라는 사실을 알고

무척이나 영광스러웠고 또한 탁월한 선택을 했다는 생각에 행복했습니다.

교육 과정 중 교수님의 그 넓고, 깊으신 혜안과 오랜 경험으로 축척된,

가슴을 파고 드는 진리를 전하시는 말씀하나하나에

허허로운 나의 마음이 채워지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NLP를 통해 어느 정도 상황 대처의 유연성을 가질수 있게 되었고,

몸과, 마음과, 영혼이 일치되는 순간의 경이로움 까지...

새장에 갇혀있던 새가 세상을 향해 자신의 날개를 온전히 활짝 펴고 창공을 날아 오르듯,

까마득한 절벽 위에서도 두려움 없이 휙 몸을 날려 비상하는 나를 바라봅니다.

시원한 바람이 나의 온 몸을 가르고 지나갑니다.

아직은 미흡한 모습이 더 많지만, 앞으로 더 멀리, 더 높이 자유 할 수 있음을 가슴 충만히 느껴봅니다.

소탈하신, 그러면서도 마음을 꿰뚫는 듯한 예리한 직관력과 통찰력으로 저희들의 마음을 돌아볼 수 있게 하시고

NLP 과정을 끝까지 열정적으로 이끌어 주신 스승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수업을 함께 하며 많은 도움을 주신 여러 선생님들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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