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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사발: The Singing Bowl
KNLPA  2011-11-03 11:15:53, 조회 : 1,200, 추천 : 92

                  



        ~~~ 노래하는 사발 : 파워풀 관계~~~

            티밷 에는  7가지의 다른 금속을 융합되어 만들어진 둥근 사발이 있다  
      이 사발은 여러 가지 화음으로 서로 다른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귀한 그릇이 이다.
      평화롭고 은은한 이 화음은 그 여운이 오래 울려 퍼지게 되는 관계로 명상이나 안정감을
      가지려는 사람들에게 많이 사용되어 지고 있다

            평안과 건강을 촉진시키므로 사찰의 승려들이 영적인 접속의 통로로, 성불의 마음 챙김의
       명상세계로 이끄는 힘을 준다고 한다.   그 울림의 톤      이 여러 선율로 다른 음율을
       만들어 내기 때문에 여러 상황에서 상이한 목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 이다
       손바닥에 올려놓고 사발 중심부를 손가락으로 터치하면 음악소리가 들리다가 계속하면
       놀라울 정도의 파워풀한 소리로 발전한다.

            상담코칭의 메타포어 로 훌륭한 물건이다 : 이 씽잉 보울(노래하는 사발)은 내담자로  
       각각 다른 -다양한 금속으로 형성된 모양과 다른 사이즈,  다른 음율을 내는, 사람이기에
       각각 다른 방법으로 반응을 한다.

             이 사발은 지지를 받아야 바이브레이션이 생기며 소리를 낸다.
       소리는 단순히 중심부를 터치하는 데서나게 되고 강제를 하는 일 은 없다.
       살아있는 것을 터치로 접속시키는  세심하고 정교함이 같이한다.  
       마치 살아닜는 새끼 새를 손에 사쁜히 쥐는 것처럼  감싸 잡고, 꽉 너무 쐬게 쥐면 새는
       생명을 잃케되고  죽게된다.
       만일 그 관계가 너무 헐렁하면 새는 도망을 가버리고 새를 놓치게된다.
      “노래하는 사발”도 그러하다.

      
             상담의 관계는 너무 헐렁하지도, 그 연결이 너무 타이트 해서도 안된다.
        너무 많은 콘트롤은 그가 도망칠 가능성을 높이며, 너무 느슨한 연결은 변화를 이르킬
        수 있는 지지공간을 잃게 된다.

             상담자는 그 사발 속에 둘러싸인 빈 공간처럼 공간을 가져야 한다.
        그것은 알 수없는 공간으로 진리와 직관이 솟아날 수 있는 장소이다.
        우리가 그 내면을 안다고 생각하면 우리는 잘못을 하거나, 어떤 결론을 강요하는 것 이 된다.  
        그 순간 노래하는 그 사발의 신비로운 음율의 파우워는 살아진다.
        
        전경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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