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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NLP 집중과정을 마치고
박정숙  2010-08-04 00:36:57, 조회 : 1,573, 추천 : 227

NLP집중과정을 마치고

인생을 살면서 해결되지 못한 문제 때문에 고민해 본적이 있으신가요?
그런 분들에게 빠른 시간에 명쾌한 답을 찾을 수 있는 NLP를 소개해 드립니다.
쪽집게 점쟁이 같은 거냐구요?
절대 아닙니다.
이제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아주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방법으로 자신을 들여다보게 하고, 아프고 힘든 부분은 잘라 내어 새로운 힘과 에너지로 다시 채워 역동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랍니다.
어떻게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 궁금하다구요?
NLP를 가르치시는 전경숙 선생님 말씀에 의하면, ‘옛날에 과학이 발전하기 전에는 몸이란 것을 하나의 덩어리로 생각 했었지요. 그런데 과학과 더불어 발전된 의학이 우리의 몸은 하나의 덩어리가 아니라 머리와 오장육부, 그리고 신체기관으로 이루어져 있게 된 것을 알게 되었지요. 마찬가지로 마음도 처음에는 하나로 알았지만, 알고 보니 오감을(시각, 청각, 촉각, 미각, 후각) 통해 받아들인 정보들로 만들어진 것이라는 것이지요. 몸의 어느 한 부분이 아프면 온 몸이 아프고 아픈 곳을 치료해 주어야만 건강해지듯이, 우리의 마음도 마음을 만드는 어느 한 곳이 성하지 못하면 마음 전체가 병들게 되고, 병든 곳을 치료해 주어야만 건강한 마음을 가질 수 있다’는 것 이지요.
문제는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내 안에 있는, 내가 만든 주관적인 틀에(고정관념)갇혀 시원하고 광활한 대지의 숨결을 느낄 수 없는데서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조그만 상자 안에 갇혀 있다 보니 나의 세포들은 부족한 산소 때문에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고 시들해지고 생기가 없어졌습니다. 당연히 아파도 아픈지도 모르고, 죽어가고 있어도 비명한번 제대로 질러 보지 못하고 살게 된 것이지요. 살아 있는 것인지, 죽어 있는 것인지.
새로운 생명은 아프면 아프다고 말할 수 있어야 하고, 기쁘면 기쁘다고 말할 수 있어야겠지요. 네! 난 살아 있는 사람이고 싶은 것입니다.
그것을 NLP를 통해서 찾게 되었지요.
시든 잎과 병든 잎은 잘라내었습니다. 남아 있는 생명을 위해서.
NLP를 하고 난 후 나의 느낌은, NLP는 사람을 구원하는 도구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피조물을 창조하면서 불행하게 살라고 우리를 만들었겠습니까?
아닐 겁니다.
이 생을 사는 동안 행복하고 편안하게, 즐겁게 살기를 바라셨을 겁니다.
할 수 있으면 더 많은 사람이 NLP라는 도구를 통하여 갇힌 틀에서 빠져나와 높고 푸른 하늘 아래서 마음껏 뛰놀며 행복하게 살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주 동안 지도해 주신 선생님을 비롯한 5명의 멤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그대들이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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