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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NLP Practitioner 교육을 마치고. ^^
김성희  2010-07-06 14:18:41, 조회 : 1,398, 추천 : 220

올해 5월 첫주부터 시작된 프랙티셔너 교육을 마친지 한달이 되어간다. 지난 주에야 숙제 내고서 간신히 자격증 받았다. NLP를 해도 게으름에는 천재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엇이 이 글을 쓰도록 하는가... 그것이 주는 중요성은 무엇이고 혜택은 무엇입니까.. 내게 주는 의미는 어떤 것이고 나아가 Bigger Effect는 무엇입니까?
내 마음 상태에 보여지는 그림은 무엇이고, 어떤 소리가 들리고, 내가 내게 하는 소리를 가만히 들으면서 온 몸에 전해지는 전율을 느끼도록 하면서
조용히 나와 우주가 하나가 되는 그 깊은 경지로 집중하여 보면, 잘 짜여진 아우트컴이 성취될 수 있습니다...
어디서 많이 듣던 목소리요, 음색이고, 음정과 음률이 조화되며 깊은 호흡으로 이끌던 그것이 아닌가... 사랑스런 서초동 도사 선생님.. ㅎ

벌써 이마하면 관조에 개입도 하고 메타프로그램과 아웃컴이 진행되고 하는 것을 우리 NLPer들은 아시리라.
얼굴에 떠오르는 건 비머요, 안구 동작을 보면서 내면의 표상을 보고자 했으나 이미 놓쳐버린 미세단서들...
말해 놓고서는 그게 메타모델 위반인지 도전인지 눈만 껌벅거리던 시간들이 흘려보내면서 마지막 순간 숙제할 때까지도 메타모델 도전은 아리송 하기만 하고,
그래도 한마디 은유와 밀톤모델 구사에 희희낙낙~ 김선생은 고양이가 마치 바다에서 물개가 헤엄치는 것 같아 보입니다.. 잘~ 배웠다. 정통으로. ㅋ

지도는 영토가 아니라고 중얼거리면서 내가 가진 세상에 대한 틀과 내적 경험의 구조에서 자유로움을 느낀 때가 곧 다가오나니 이때라...  
신념도 바꿀 수 있고 새롭게 생성할 수 있고, 개인사가 바꾸어 질 수 있는 그 때.
타임라인에 따라 과거와 지금-여기, 그리고 미래를 마음대로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그 싸이코지오그래피 속에서
부정적인 것들이나 포비아 상황들은 단칼에 스위싱 해버리고, 행복하고 즐겁고 당당하던 그 시절 그 순간을 시각과 촉각을 분리하는 경험을 통해서
다시 보고 듣고 느끼며 몸속 깊이 세포에 코딩해서 기막히게 떠오르는 상징으로 딱~ 앵커해 버리면 인생의 괴로움은 사라지게 되죠.
그리고 우리가 원하는 것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사실! ^^

내 안에 너 있다... 도사들만이 시도한다는 식스 스텝 리프레임으로 내 속의 부정적인 분아들을 꼬득여 내 편이 되게 만드는 그 날.. 우리의 문제들은 해결되고
우리가 가진 자원들이 터지는 날.. 우리의 위대하신 모델들을 따라 우리도 Excellence of Human! NLP 구호가 우리에게도 성취될 것이다.
그 모델.. 우리의 도사님.. 아직도 칠십대의 청춘을 사시는 분.. 우리가 자기에게 가르치는 기쁨을 주었다고 오히려 즐거워하시는 서초동 도사님. ^^
선생님과 페이싱과 리딩을 잘하고, 주장하는 바 개념적이고 모호한 것은 저리가라.. 오로지 센쏘리 데이타에 기반해서 구체적으로 초점을 맞춘다면
나의 날도 길어질 것이다.. 라고 예언을 해보게 된다. 누구나 다 할 수 있다. 이것도 NLP 전제다. ㅋㅋ

이제는 제 삼자적인 입장에서 보는 법도 제법 늘었다. 이른바 메타 포지셔닝 확보!  이젠 미운 넘 떡 하나 더 줄 수 있을런가~
내게만, 또는 다른 사람에게, 환경에 집착하지 않고서도 잘 살아갈 수 있을런가~ 다시금 전략을 점검하면서 미래보정도 좀 해봐야겠다.

V-A-K !! N-L-P !!  내가 배운 단 6 마디 단어... 프랙과정에서 얻은 깨달음이요, 심리치료 전문가로서의 걸음마를 벗어나게 하였다.
벌써 전문가라고??  모.. 어차피 우린 AS IF 로 사는거 아닌가베~ ㅎ

같이 시간을 보낸 세 명의 아리따운 선생님들, 선생님이 될 뻔한 두 분과의 6주는 잊혀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왜냐면...( ) ㅋ
그리고 도우미로 트레이너 두 분을 곁에 두었다는 사실.. 이럴 수가~ ^^  JH Kim 선생님과 DS Lee 선생님 감사드리고,
많은 것을 따스하게 가르쳐 주시고,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게 보이시는, 그래도 very very lovely 전경숙 선생님... 고맙습니다.
호기심 많은 서초동 도사님이여 영원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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