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Category : Category

6주간의 행복한NLP Practioner 여행을 마치고...
박관호  2010-04-23 19:32:11, 조회 : 1,487, 추천 : 203

참 시간은 우리를, 나를 어떻게든 변화시켜 가는군요.

어느 덧 6주간의 귀중한 시간이 지나고 어느 때보다 뿌듯한 마음으로 글을 쓰게 되어 기쁨과 감사함을 느낍니다.

그동안 6주동안 거리와 상관없이 늘 귀중한 주말 시간에 다른 일 다 제쳐두고 남다른 배움의 열정으로 멀리서부터

시간을 내어 오신 우리 멤버들과 함께하게 되서 덕분에 더 많이 배우게 되었고 더불어 인생의 단막들을 짧게나마

여러편으로 그것도 다양한 장르로 본 듯한 감동도 있었던 교육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 모든 상황가운데서 늘 하나라도 더 가르쳐 주고자 노력하시고 애써주셨던 우리 전경숙 교수님, 교육전에 기분 언짢을만한

개인 일이 있어도 교육 시간이 되면, 아무일도 없었던 듯 바로 교육에 전념하실 수 있는 교수님의 그 프로펴셔널한 강의모습은

삶의 많은 경험으로부터 오는 진정한 프로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번에 전경숙 교수님에게 NLP를 배우면서

가장 의미 있었고 변화의 밑거름이 된 것이 있다면, 더 깊이 있는 내면의 '나'를 알아가는 시간이 많았다는 것입니다.

흔히 설명만 듣고 이론적으로만 알고 넘어갈 수 도 있었으나, 한 가지씩 배울 때마다 바로 바로 데모와 실습을 통한 적용이 얼마나

큰 도움이 되었는가는 제 자신조차도 그 변화를 느낄 수 있게 된 그 변화에서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관조하기를 통해 나 이외의 입장에

대해 바라볼 수 있는 객관적인 눈을 갖게 되었고, 또한 저에게 있어서 가장 크게 신선한 자극을 주었던 "모든 행동이나 말에는 긍정적

의도가 있다"라는 말은 주변사람의 말이나 행동에 특히 의식을 많이 하는 저에게, 제 자신을 변화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평소에 무의식에 대해 관심이 많아 되도록 제 자신이 의식하지 못하는 무의식을 변화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NLP를 배우면서 NLP가 무의식에 변화를 주는데 많은 영향을 끼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말중에 '일체유심조'라는 "모든 일은 마음먹기 달려있다"라는 말이 있는데 NLP와 일맥상통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앞으로 그 마음들을 더 다지기 위해서라도 제 자신을 더 알아가고 대화하기 위해 지금까지 배운 것을 더 복습하고 제 것으로 만들고자

노력해 나아갈 것입니다.

아무쪼록 많은 이들이 되도록 전경숙 교수님을 통해서 진정한 NLP를 배우고 자신이 원하는 모습으로 변화되어지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특히 다음 마스터 교육 때에도 이번에 함께 한 멤버들과 더불어 더 깊이 있는 NLP로의 여행을 같이 경험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해 봅니다.

전경숙 교수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언제나 지금처럼 열정있는 건강한 모습으로 강의하시는 모습 기대하며 기도하겠습니다.


  추천하기   목록보기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