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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 - soul
정석현  2010-04-19 08:21:25, 조회 : 1,355, 추천 : 195

이번 practitioner 과정은 몇가지 중요한 가르침을 저에게 주었습니다.

저는 NLP가 좋아서 심리학을 전공했고
심리학을 하다보니 어느새 박사과정을 하고 있습니다.

저에게는 신념이 하나 있는데
무엇이든 가슴 뛰는 것을 하라는 것입니다.
NLP교육은 제 가슴을 뛰게합니다.
저는 저에 몸이 주는 신호에 따르고자 했고 충분한 대답을 들었습니다.
이번 교육 통해서 NLP에 대한 보다 깊은 이해를 얻을 수 있었으니까요.

매번 상담회기때 마다 지도교수님들께서 말씀하시는  "상담은 구체화시키는 것이다"라는 것의 진정한 의미.
'진정한 배움은 살속에 넣는 것이다' 라는 가르침.

그리고 무엇보다 강의를 하실 때마다 감탄스러웠던 전경숙 교수님.
교수님의 열정속에
저는 NLP-soul을 봤습니다.
그리고 나도 저 분처럼 세월속에 익어가리라 다짐했습니다.

어쩌면 우리는 살아가 동안에 진리(神)를 찾지 못할지도 모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길을 가고자 한다는 것은 진실한 학자의 자세이며 그러한 길을 간다는 것은 침묵할줄 아는 구도자의 행일 것입니다.

저는 NLP를 좋아합니다.
전경숙 선생님을 또한 좋아합니다.
 그리고 저의 삶을 좋아합니다.
 배울 수 있다는 것은 배울 수 없는 것보다 나으며
좋은 사람과 만난다는 것은 배우는 것보다도 즐거운 일입니다.

매번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

                                                                                              - 정석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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