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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 Master과정을 마치며....
kyung  2010-02-13 20:25:49, 조회 : 1,326, 추천 : 234

2주간의 시간이 화살처럼 지나갔습니다. 10명의 동역자들이 선생님을 모시고 "나"를 찾아 떠나는 멋진 여행이 끝난 것이 아쉽지만.... 얻은 것도 배운것도 너무 많아 보름달처럼 풍성한 마음을 가지고 떠납니다. 10명의 동역자와 함께 할 수 있었던 것이 참 행운이었습니다. 열심과 진솔함으로 함께 하며 여러분 한 분 한분의 모습에서 나를 발견하고 또 내가 모델링해야 할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특별히 기억에 남는 것은.... 나의 분아를 만나서 고마움을 전하고 위로하고 인정하면서 큰 자유함을 누리게 된 것... 아는 것과 직관, 통찰이 어떻게 다른지를 온 몸으로 깨닫게 된 것, 신념체계가 얼마나 강력한지, 그 강력한 것이 종속모형을 통해 마술처럼 변화할 수 있다는 것... 언어의 미묘함과 언어의 힘이 얼마나 중요하고 큰지를 깨닫게 된 것입니다. 2주간 열정과 애정으로 지도해주신 전경숙 교수님. 감사합니다. 하나라도 더 전수해주시기 위해 애쓰시는 교수님의 모습을 제 속에 각인해 갑니다. 저또한 그런 모습으로 학생들 앞에 서겠습니다. 또 한분의 스승님을 제 마음속에 모시게 되어 참으로 감사합니다. 새해엔 더욱 건강하셔서 저희들에게 더 큰 지혜를 전수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오늘이 끝이 아니라 이 소중한 인연이 시작된 날이라 믿습니다. 앞으로 NLP를 통해 우리 모두의 성장과 변화는 물론, 주변사람들에게도 건강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미국에서의 trainer과정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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