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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 프랙티셔너 교육을 마치는 즈음하여...
방패연  2010-01-28 14:38:38, 조회 : 1,645, 추천 : 232

안녕하세요.

저는 심리상담과 상담관련 교육을 하는 사람입니다.

작년 11월 7일부터 이번 주말까지 매주 토, 일요일을 즐거운 마음으로 대전에서 서울을 왕복할 수 있었던 것은

NLP를 알아갈수록 나와 내 주변의 사람들이 더 행복해지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내가 변했기 때문에 주변이 변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배우고, 실습하고, 돌아와서 가족과 주변 동료와 교류하며 NLP를 알렸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저는 NLP를 활용하여

자기도 모르게 자신의 에너지를 갉아먹고 있던 과거의 상처를 치유하고

보다 자원넘치는 모습을 보여주는 사람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가슴이 따뜻하고 뿌듯합니다. 그리고 전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전경숙 교수님! 그리고 함께한 열정적인 교류를 나누었던 이선생님, 박선생님, 안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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