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Category : Category

Nlp 을 마치고
KNLPA  2009-12-01 11:28:15, 조회 : 1,810, 추천 : 267

NLP Practitioner 과정을 마치며 | 자유게시판

앙리(bsccenter)
  
  

        NLP Practitioner 과정을 마친 느낌을 한마디로 표현 한다면 경이로움 바로 그것이다.

     2개월 전 처음 NLP를 접하게 된 나는 약간의 혼란스러움 속에서 훈련을 시작했다.

    약간의 혼란스러움 이라고 표현한 이유는
    NLP라고 하는 것이 내가 이전에 가지고 있었던 이성과 직관에
    정면으로 이의를 제기하는 것처럼 여겨졌었기 때문이며,
    상상하고 기억하는 모든 것들의 실체가 오관(시각, 청각, 촉각, 후각/미각)을
    통로로 하고 있다는 사실이 조금은 충격으로 느껴졌었기 때문이다.

       나에게 시작된 이 혼란스러움은 이내 경이로움과 뿌듯함으로 채워지기 시작 하였다.

     매 주 토요일과 일요일 8시간씩은 마치
    눈앞에서 마술을 경험하고 있는 아이처럼 신기함으로 가득 차게 된 것이다.
    이 짧은 기간 동안에 나는 어디만큼 와 있는 것일까?

    타임라인으로 연결된 나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마치 하나의 다큐멘터리 영화처럼 펼쳐지면서 나는 이제
    그 위에서 자유롭게 여행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내 삶이 더 한층 행복해 졌으며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보게 된 것은
    스스로 성장하고 있음을 느끼게 해 주는 것임에 틀림이 없다.

    아직은 미흡하고
    부족한 것이 많지만 나는 분명 자신감과 희망에 차 있다.
    나는 이것을 빨리 완성시키고 싶고, 이 행복을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다.

    그래서 서둘러 마스터 과정이 기다려 진다.


    "지치지 않는 열정과 혜안으로 가르침을 주신 전경숙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난 2개월간의 경험은 지금까지 그 어떤 선물 보다 더 값지게 느껴집니다.

    함께 수련에 참가했던 동료들께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열심히 공부하고 수련해서 득도하시길 기원합니다."


NLP Practitioner 과정 31기 최형섭


  추천하기   목록보기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