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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상태 조절 과 nlp 기술
KNLPA  2017-10-30 14:24:31, 조회 : 343, 추천 : 56

                       마음의 상태 조절
       직관,통찰, &지도(map)와 영토(teritory)
        Enlightening,Intuition,Transformation & Maps
  
*지도(map:만들어진))는 영토(reality:실제)가 아니다.  
           사람은 실제에 반응하고 사는 것이 아니라 실제라 생각 하는 자신이                  
           지각하는 생각에 반응하고 살고 있다..............
           무엇에 대한 완전한 해득은 없다. 완전하다는 것은
           사람의 불안정감이 그 두려움을 피하려 만들어낸 편견이다............

*관조는 영토에 가까운 지도를 만들어준다.
            실제 그림도 멀리서 보면 부분에 집착을 벗어나고 더 선명하고 전체                  
            를 다 볼 수 있다.
            관조는 또 다른 내가, 내가 생각하고 느끼는 것을 느끼고 생각하는                    
            매타 코그니션(meta-cognition)이 개발되는 자기 확장이며 자신을
            초월 하는승격된 인격이다.
            또 다른 신비의 내가 나를 감시하고 지키고 있는............              
            그 파수꾼은  나의 현실보다 높은 수준에서 다른 차원의 전문 역할을                  
            실행할 전문 요원이다
            와이스맨 기능으로 같이해 줄 동반자다.        

* 지혜(wiseman)는 통찰을 , 통찰로  연결을 해준다.
            몸의 지각과 느낌이 깊이 관계되어있다.  
             몸은 마음이 없으니 마음과 같이 머무르는 것을 고집하며,  같이 있으면
             기적 같은 일을 만들어 낸다.....
            직접적 지각적으로 사고를 가지고 비교할 필요성 없이 오는 것을
             귀납 연혁적인 논리로  헤아림 없이도 오는.............
             이름을 부치고, 이유를 달아 코딩 해놓을 필요도 없이..........

        아름다운 꽃을 보면 그 아름다움에 만양 젖어 드는 것 처럼..................
        어두운 밤이 오면 환하게 거리를 밝히는 그 불빛은, 등이 보이지 않터라도 등이          
        있다는 것을 아는 것 과 같은 것 이다......
        직접지각이(인지작업) 아닌 흔적으로 이러나는 일들이다. 그림자가 있으면 빛이 있          
        다고 연혁을 한다. 빛을 찾지 않아도, 그 것에 대해 생각 하거나 ,말하지도 않은데
        통찰이 오는 것이다.

*은유는 현실 이해를 순간적으로 가능게 하는 wiseman의 지도기술로서 교정을 쉽게 한다.
      
       내 지도는 내가 보고, 내가 고칠 수 있어야한다.
       내가 내의 지도를 잘 볼 수 없다는 것이 인간의 고통과문제다.  
       너무 내게 밀착해 가까이 있기에 ...................
       내가 볼 수 없어 고칠 수 없기에 .....은유적 상징적 묘사로 문리적 현실로 유추 하는        
       것은 중요한 기술이다.
       그  유추하는 신호는 내면의 영상으로, 어떤 소리로, 그림으로, 어떤 체감으로 아        
       니면 지도하는 가이드의  이야기에서 작동이 되는 것으로..............
      
       내면집중, 몰입 진행이 요구된다...............    

          어떤 사람이 화가 크게 치올랐다. 화가 나면 집중이 강해지는데 그 화는                
          마음 관조와 차이가 있다. 통찰과 깨닭음을 얻기 위한 집중은 화나는 마음              
          의 집중과 다르다.
          화가 날 때는 마음이 그 것에 사로 잡히고, 집착되어 조여드는 감정일 수 있으나,        
          관조는 그 마음의 근원을 들어다 보게 하는, 거리를 가지고, 느슨하고 여유있는
          마음이 작동하여 마술적 경험도 진행될 수 도,이러나게 도 할 수 있다.
      
        한때 심리치료를 한다는 사람들은 화는 풀어야한다고 큰 소리를 치며. 목 소리를              
        높dl던지, 벼개를 치던지, 물건을 던지게 하여 그 감정을 풀게 했다................
        거리에서도 대상들 에게 이러날 수 있는 일을 조장하는 미성숙한 행동이다.  

        관조로 오는 통찰은  그 화근 의 실체와 근원을 들어다 본게한다.
        이것은 어디서 무엇이 화를 나게 하는가 챙김으로 통찰을 가능케한다

       화나게 한 사람을 상대하여  화의 행동을 포커스하는 사람은 :

      은유:   집에 불이 났는데 불은 끄지 않고 불 지른 사람을 쫓고 있는 사람과 같다.      
                범인은 어둠에 살아저  잡히지 않고....... 돌아와 보니 집은 불에 다 타 버리고 없어 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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