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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만큼 성숙해진 Master과정 후기
KNLPA  2017-07-10 15:55:27, 조회 : 298, 추천 : 38



             아픈만큼 성숙해진 Master과정 후기  
                                                                                                                 KNLPA   2010-02-26 10:28:25, 조회 : 1,734, 추천 : 266

캔디;;;;;;

정말 정말  사랑해,,,,,,,
더 크고 더 커저서 한눈에 다 볼수 없는   넓은 하늘을 덥는 새와  나비와 같아 지길 ..............



>작년 10월 NLP를 처음 배운 이후 내 삶의 모습들은 참으로 많이 달라졌다.
>과거 의식하지 않고 내뱉은 말과 행동들이 이제는 의식의 과정을 거쳐 진행되는 것을 느낀다.
>그만큼 감정조절이 가능해졌다는 뜻이기도 하다.
>
>언젠가 부터 나의 표어는 -흔들리지 않는 나-가 되었다
>과거, 감정 기복이 심해 참 힘들게 살았던 전력이 있던 터라
>NLP가 나에게 준 심리적 안정감은 무엇보다 귀하고 값진 것이라 하겠다.
>
>특히 경험의 구조를 이루고 있는 VAK의 작동을 의식하면서부터
>내 삶의 변화는 참으로 상상하기 힘들다
>
>나에게 NLP는 어떤 의미를 주고 있는가...를 요약해보면
>
>  - 앞으로 살아갈 인생의 지표를 찾게 해주었다.
>    소위 말하는 '가슴두근 거리는 삶'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주었다.
>    어쩌면 죽기전에 발견하지 못했을 수도 있는데 인생의 중반전이라도 깨달은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
>  -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힘을 주었다.
>    이것들은 나를 이해하고 타인을 이해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생긴 때문이리라
>
>  - 어떠한 상황이든지 대처할 수 있는 힘을 주었다
>    거센 폭풍우에도 휘둘리지 않을 정도로 깊게 뿌리박은 나무처럼....나는 편안하다
>
>  - 무엇보다 상상력의 첫걸음마를 띄게 되었다.
>    책(특히 성경책)을 읽으면 자동적으로 그 장면들이 머리속에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신기한 경험을 하고 있다
>    내가 생각해도 너무 재미있는 장면들이 소설처럼 그려지고 있다....한번 경험해 보시라...
>
>  - 그외에도 너무나 많은 의미가 있지만 어찌 그것을 하루동안 다 적을수 있겠는가...
>
>너무나 많은 것을 얻고가는 Master과정이었지만 나름대로 아픔도 있었다
>특히 느린 작업속도 덕분에 교수님의 질책을 참으로 많이 받았다.
>그러나 그것이 오히려 나의 오기(근성)를 작동시켰고
>그래서 어느것 하나 놓치지 않고 정말 제대로 배워가는 계기가 되었다.
>
>  - 그 작업속에는 나의 '삐죽이' 분아 찾기, 억울하다는 감정의 Reimprinting 작업, 종속모형을 이용한 신념전환까지
>    하나도 버릴 수 없는 별과 같은 무수한 작업들이 포함되어 있다
>
>힘들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힘을 내어 달려준 나의 분아에게 감사한다.
>
>그리고 기꺼이 매서운 매를 들어주신 교수님께도 무한 감사를 드린다.
>교수님의 회초리가 아니었으면 분명 난 '못할 것 같아'라는 생각에 대충대충 넘어갔을 수도 있었다.
>
>아픔만큼 성숙해진다는 노래가사처럼
>많이 아팠지만 그래서 키가 한자나 쑤~욱 커버린 10대 같은 느낌이다.
>
>같이 웃고~ 같이 울고~
>그래서 모두 내몸같이 느껴진 교육동기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무엇과도 전경숙 교수님께 다시한번 감사를 올려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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