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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과 통찰,지도 : Enlightening,Intuition &Transformation & Maps
KNLPA  2017-07-10 15:21:38, 조회 : 221, 추천 : 45

                  직관과 통찰,지도 : Enlightening,Intuition &Transformation & Maps
  
*지도(map:만들어진))는 영토(reality:실제)가 아니다.  
                    사람은 실제에 반응하고 사는 것이 아니라 실제라 생각 하는 자신의
                    생각에 반응하고 삶을 이어 간다..............
                    무엇에 대한 완전한 해득은 없다. 완전하다는 것은
                    사람의 불안정감이 두려움을 피하려 만들어낸 편견.................

*관조는 영토에 가까운 지도를 만들어준다.
                    실제 그림도 멀리서 보면 선명하고 전체를 다 볼 수 있으니.......
                    또다른 내가, 내가 생각하고 느끼는 것을 느끼고 생각하고.보살피니까
                    그 파수꾼은 전문훈련을 받은 나의 현실보다 높은 다른 곳에서 온 와이스맨 이 아닐 까요?          

*통찰은 지혜(wise man)를 통해 확인 된다.
                   몸의 지각과 느낌이 깊이 관계되어있다.  
                   몸은 마음이 없으니 같이 머무르는 것을 고집하며,  같이 있으면
                   기적 같은 일을 만들어 낸다.....
                   직접적 지각적으로 사고를 가지고 비교할 필요성 없이 오는 것
                   귀납 연혁적인 논리로  헤아림 없이도 오는.............
                   이름을 부치고, 이유를 달아 코딩 해놓을 필요 없는..........

                                           아름다운 꽃을 보면 그 아름다움에 만양 젖어 드는 것 처럼..................
      
                                           어두운 밤이 오면 환하게 거리를 밝히는 그 불빛은,
                                           등이 보이지 않터라도 등이있는 것을 아는 것 과 같은......
                                           직접지각이(인지작업) 아닌 흔적으로 이러나는 일 들이다.
                                           그림자가 있으면 빛이 있다고 연혁을 한다.
                                           빛을 찾지 않아도, 그것에 대해 생각 하거나, 말하지도 않아도 오는 통찰이다.


*은유는 현실 이해를 순간적으로 가능게 하여 지도/교정을 쉽게 한다. 내 지도는
                  내가 보고, 내가 고칠 수 있어야하는데 내가 잘 볼 수 없다는 것이 문제다.  너무 가까이,오래 있어서........
                  내가 볼 수 없어 고치기 힘들기에 은유적 상징적 묘사는 중요한 기능을 하게된다.
                  그  은유신호는 내면의 영상으로, 어떤 소리로, 어떤 촉감으로 아니면 지도하는 가이드의 이야기로......
                ..집중된 마음 헤아리기 진행이 요구된다....
    
         어떤 사람이 화가 크게 치올랐다. 화가 나면 집중이 강해지는데 그 화는 관조와 차이가 있다.
         통찰과 깨닭음을 얻기 위한 집중은 화나는 마음의 집중과 다르다.
        
         화가 날 때는 마음이 그 것에 사로 잡히고, 집착되어 조여드는 감정이나,
         관조는 그 근원을 들어다 보게 하는, 거리를 가지고, 느슨한 마음이 작동하여
         평상시에 하지 않던 마술같은 일을 진행하기도 한다.
          
         관조로 오는 직관은  그 실체와 근원을 들어다 본게한다.
         이것은 어디서, 무엇이 화를 나게 하는가 챙김으로 통찰이 이러나게한다
      
         한때 심리치료를 한다는 사람들은 화는 풀어야한다고 음성을 높여.
         소리를 지르던지, 벼개를 치던지, 물건을 던지게 하여................
         거리에서도 상대에게 이러날 수 있게 하는 일을 조장했다.  

   은유는:
           화나게 한 사람을 상대하여  화의 행동을 포커스하는 사람은
           집에 불이 났는데 불은 끄지 않고   불 지른 사람을  쫓고 있는 사람이다.      
      
           집은 불에 다 타 버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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