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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세계 ~ 의식과 무의식 2
jknlper  2017-04-20 17:21:00, 조회 : 354, 추천 : 57

우리가 가진 좋지 않은 행동과 사고의 패턴은 우리안에 무의식적 저력이 작용하여 만들어 내는 것이다.
이것이 의식화 되었을 때 새로운 행동이 생겨질 수 있는 변화의 길이 트이게 되는 법이다.

이러한 의식은 사람에게 여유를 가지게 하고 몸의 긴장상태를 풀어주며, 이 긴장이 풀린 몸에서는 맑아진 마음에 깨달음이 오게 된다.
선명한 깨달음이나 선견지명은 긴장해 있는 불안한 몸에서는 이루어질수 없다.

이 깨달음은 몸과 마음의 접속에서 의식하지 못했던 것들을 의식하게 된다.
이 확대된 의식은 방향 제시를 민감하게 수용하게 된다.

정신치료 과정에서 이런 깨달음이 성숙되었을 때 치료자들은 환자들에게 제일 적합한 암시의 말을 써서 환자가 원하는 사람이 되도록 암시를 전달한다.
이것이 환자에게는 자기 탐험과 성찰의 지침이 되어 지성과 감성을 같이 작용시키면서 치유의 고리를 열게 되는 것이다.

이때 치료자의 암시하고 제시하는 것은 열쇠 역을 맡게 되며, 심리치료의 잠재의식을 터치하는데 에릭션의 최면 요법이 많이 쓰여져 오늘날 미국같은 나라에서는 인기를 끌고 있다.

마음의 세계 -전경숙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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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내용, 같은 문장의 말인것 같은데, 전경숙 교수님께서 해주시는 말과 문장에는 상당한 힘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교수님께서 해주신 말씀들은 시간이 지나더라로 울림을 지니면서 제 몸과 마음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제 마음속 어딘가에 씨앗을 비밀리에 심어두신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 씨앗이 뿌리를 내리고, 줄기를 내고 열매를 낼수 있도록 도와 주시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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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전경숙 교수님이 종종 하시곤 했던 말씀을 예를 들어 올립니다.


무의식적인 반응에 대해 자꾸 물음표를 단다는 것은~ 그걸 달아놓으면 금방 대답이 안나오더라도 내 살을 통해서 대답이 나옵니다.
살집의 움직임을 통해서 나오는 것이지요
Wonder 궁금증 철학의 끝에는 여전히 wonder가 있어야 해요.
아무리 인간을 공부한다고 해도, 아무리 우주를 연구한다고 해도 wonder 를 하는 것이 인생살이야.
내가 왜 이 행동을 하고 이 말을 하는가?
keep wondering !!
나한테 호기심이 마구 생기거든 에너지가 돌아다닐수 있게 하는 거야. ^^
어떻게 내가 성장을 하고 고차원의 인격으로 갈수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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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는 말이 뼈속에서 살속에서 뽑아져 나올때 진정한 뜻이 전달된다 ? 아마 인생을 통해 경험한 것들을
진심을 다해 말씀 주시기 때문에 그 말의 힘이 영향력이 강한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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