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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교육 수요생이 교육기관 선정에서 유의 할 점
KNLPA  2004-01-29 15:15:00, 조회 : 3,913, 추천 : 551

유사NLP단체 및 교육기관들에 대한 혼란과 문의에 답하여

 

유사NLP단체 및 교육기관들에 대한

혼란과 문의에 답하여

 

NLP가 한국에 소개된 지 12년이 지난 오늘날, NLP는 그 효능의 실용성에 힘입어 폭발적인 관심과 기대를 받게 되었습니다. 특히 그 상업성이 폭증하면서 여러 가지 잡음과 경쟁의 중상과 음모가 가중되고 있으며, NLP의 본질을 알지 못하고 경험이 부족한 트레이너들이 잡다한 기법을 첨가하여 Practitioner교육을 실시하여 NLP의 정체성을 흐리는 일이 있어 일반 수요자들을 혼란시키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국내에 NLP를 소개한 본 연구원으로서는 염려하지 않을 수 없는 일입니다.

본 연구원과 한국NLP협회에서는 혼합된 여러가지 기법에 대한 수요자들의 질문이 많았으나 이것을 실시하고 있는 분들에게 미칠 타격을 고려하여 공식적인 대응을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독선적이라고 공격을 한다면... 연구원과 본 협회는 그 입장을 밝혀야겠다고 결정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최소한의 자기 방어를 위해서라도 이에 공개적인 입장표명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본 협회와 연구원을 음해하며 상담학회분과 가입과 상담사자격 취득을 방해하는 주도적인 인물은, 도시계획을 전공한 사람으로서 본 회의 회원으로 등록한 일이 없는 분입니다.

또한 본 회와 연구원의 Client명단을 몰래 가져가 자신의 컴퓨터에 복제한 사람이며 본 회 명의를 도용하여 수강생을 모집하고  임원과 회원들을 단체로 또는 개인으로 불러모아 협회파괴 공작을 일삼았으며 본 회 회장을 만들어 달라는 강요를 한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최근 그룹을 모아 한국 NLP협회 이름을 도용한 새 협회를 만들었으며, 그 협회의 또 다른 분은 본 연구원의 명칭인 한국NLP심리전략연구원 및 한국NLP아카데미와 혼동할 만한 이름인 한국심리전략아카데미라는 연구소를 만들어 홍보하며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이에 그 곳이 어떤 단체이며 기관인지 혼돈스러워하며 많은 분들이 문의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 단체는 본 회와 연구원에 대한 허위적인 음해의 내용들과 자신들의 협회를 선전하는 내용들을 불법적으로 취득한 메일주소를 이용해서 자신이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에게 무단으로 전송하는 행위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본 연구원과 협회은 삶의 실용적 과학인 NLP가 학문적으로, 사회적으로 수용될 수 있도록 자리매김을 할 때까지 그 목표를 향한 일념에서 말없이 노력해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에 본 회를, 또 한국 NLP의 본산지인 연구원과 전경숙 교수를 음해하는 흑색선전들을 무단으로 회원들에게 메일로 전송하는 그들의 행위에 대해 참으로 안타깝고 유감스러운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본 연구원과 협회는 그 모든 음해의 내용들에 대해서도 스스로 부끄러움이 없음을 밝힙니다.
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알고자 하신다면 공지사항의 공식해명서를 참고하시기를 바랍니다.

다행스럽게도 그러한 내용들을 접한 많은 분들이 그 내용의 모순과 저변에 깔린 사적 욕심을 파악하시어 오히려 본 회와 연구원을 격려하시고 지지해 주셔서 이 자리를 빌어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그들의 허위적이고 악의적인 흑색선전과 사회윤리를 벗어난 행동은 수양의 수준이 낮은, 심리치료 전문가가 무엇인지 전문가의 윤리가 무엇인지 모르는 무모한 행동으로 자신의 사욕을 충족하려는 유아적 발상에 불과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심리와 관계없는 분야에 종사한 사람이 NLP 교육과정을 몇 단계, 몇 주 이수했다는 이유에서 누구나 전문가 훈련을 시킬 수 있다고 주장할 만큼 NLP가 그렇게 단순한 기능교육이 아니라는 것은 NLP 교육을 경험한 전문가들은 누구나 잘 알 수 있는 것입니다.  

NLP의 전문가를 지도할 수 있는 능력은 NLP가 지향하는 인간의 심리 구조에 대한 다학제적인 연구에 통달하고, 자신이 깨달음으로 체득해야 하며, 심리학적인 연구와 교육 및 많은 임상 경험을 통해 얻어지는 것입니다.

또한 NLP는 말과 글로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체험과 깨달음을 바탕으로 하여 교육생들이 느낌과 정서를 몸으로 체득하고 깨달을 수 있도록 하는, 고도의 심리 인성적인 지도력을 요구하는 학문인 것입니다.

미국 같은 나라에서도 30년 NLP 역사를 간직하면서도 NLP 전문가를 양성하는 교육센터는 극히 제한이 되어 있습니다. Trainer 자격증이나 피상적 지식만을 가지고 NLP 전문가를 양성한다는 것은 NLP의 심오함을 모르는 사람들이 하는 무지의 표현이며 NLP의 질을 생각하기에 앞서서 NLP를 자신들의 영업 영역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의 무모함을 말하는 것입니다.

전경숙 교수는 상담 및 심리치료 분야에서 지도감독자격이 인정된 전문가로서 NLP분과 수련감독전문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충분한 자격과 그에 합당한 기여를 하신 분입니다. 학회의 수련감독전문가는 일단 그 분야의 학문성에서나 활동에서 현저한 실적을 남긴 분들에게,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주어지는 자격입니다.
또한 상담심리학 분야와 관계가 없는 분들이 NLP Trainer가 되었다고 해서 상담학회에서 NLP분과 수련감독전문가로 수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뿐만 아니라 수련감독전문가 자격도 분야별로 구분이 되어 있어서, 본 회의 유사명칭을 사용하는 단체의 어떤 분의 경우와 같이, 집단상담 수련감독자라고 해서 NLP 수련감독자 자격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생물학 박사가 의학박사가 아닌 것과 같습니다.

이와같이 상담학회는 모학회로서 상담분야 전문가가 모여 있는 전문학회로서, 수련감독전문가 자격도 엄격히 규정되어 있습니다.

본 회가 상담학회 분과학회에 가입하게 되는 것으로 인해 생업에 위협을 받을 거라고 생각하여 그런 행동을 하는 분들은 다시 한번 생각해 보기를 권합니다.
조금만 시야를 넓게 멀리 본다면 그것은 NLP전체의 발전을 위한 것입니다.

본 회는 한국심리학회 산하 한국상담 및 심리치료학회에 NLP분과학회로 이미 가입한 바 있으며 이번에 한국상담학회에도 NLP분과학회로 가입하는 당연한 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또한 이것이 한국NLP가 학문적인 인정을 받는 데 필요한 절차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NLP를 아끼는 사람들은 NLP의 장래 방향을 고민해야 하는 기로에 놓인 것 같습니다. 또한 NLP에 관심을 갖고 배우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NLP 교육기관을 선정하는데 여러 가지를 고려하고 신중한 판단을 하여 선택하시기를 권합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NLP는 과학적 학설을 벗어난 술수가 아닙니다. 전생요법, 최면이나 숯불걷기 등의 파노라믹한 이벤트나 값싼 기술과는 다른 것입니다. 그런 것들에 NLP의 원리를 적용해서 효과를 극대화할 수가 있을 지는 모르지만 그것 자체가 마치 NLP인양 혼동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유사한 명칭을 도용한 협회나 교육기관을 본 회나 연구원과 혼동하셔서 피해를 보는 사례가 없게 되기를 부탁드립니다.

                                                             한국NLP아카데미
                                                             한국 NLP협회  임원 일동

* KNLPA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2-02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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