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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생의증언
KNLPA  2007-04-14 17:47:19, 조회 : 1,752, 추천 : 241

  *   마술은 남이 내게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내게 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  어떤 철칙과 고정관념은 수정될 수 있고 신념이 재각인 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  매 시간마다 나의 전체가 뒤흔들리는 것을 느꼈다.
내가 가야하고 가고 싶은 길을 명확하고 섬세하게 이끌고 있는 나의 무의식이 자랑스러움을 느낀다.


*  NLP는 실제적이고 감각적인 체험적인 심리학으로서 이를 공부하고 나서 다른 심리학 강의를 들으면 피상적이고 이론에 머물러서 밍밍한 맹물과 같다.

*  말(언어)과 그 느낌의 구성을 배우지 않는 뭇 사람들에게 자기 탐험의 우주를 모아 단순간에 맛보는 마당을 주고 싶다.

*  사람의 내면의 경험을 언어를 통하여 이해하는 지침으로 나를 찾고 남을 변화 시킬 수 있는 위력을 배우게 되었다.


*   삶의 흐름을 좀 더 흥미롭고 가법게 이끌어 갈 자신을 얻었다.


* 자신 스스로의 항로의 나침반 사용법을 익히는 것 같았다.

    모든 중심은 나에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NLP는 무거운 배낭을 메고 허덕이며 산을 오르는데 폭포에 매달려 있는 투명하고 맑은 고드름을 따먹으며 '앗! 이것이다!' 하는 세상 제일의 맛과 같다.


*   NLP는 자신의 마음의 움직임을 알아 차릴 수 있게 하여 자기 완성의 길을 나에게 하는 극히 세련되고 극체적으로 하는 실천적인 道라 할 수 있다.

*   도올 선생님의 인기강연이 이 NLP 세미나에 비교할 수 있을까 생각되었다.


  *   도를 닦는 법이 이렇게 쉽게 여기 있는데 왜 산사에 들어가 10년 20년 깨달음을 위하여 득도를 해야합니까?



[이성엽] 2003-11-13

     NLP프랙티셔너과정을 마치며 전경숙 박사님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40여년을 임상현장에서 보내신 심리학의 대가 답게
박사님의 강의는...한말씀 한말씀은 지혜의 보고였습니다.
열정적이고 카리스마넘치는 수업은 오랫동안 제 가슴에 남아 있을 것입니다.
NLP과정을 통해 더욱 성숙한 인간이 되는 연습을 했다는 생각입니다.

꾸준히 정진하겠습니다. 꾸벅!



과정을 마치고 나서 주말의 허전함~은 저만 느끼는 것이 아니군요. 역시 이심전심입니다.
요즘엔 우리가 배웠던 NLP를 되새김질하고 있습니다.
예전엔 그림으로만 보였던 관련 책들의 스토리가 하나둘씩 머리에 들어오고 있으며,
철저히 연습했던 내용에 대한 글은 가슴까지 와 닿고 있습니다.
특히 의식/무의식에 대해 이런 저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무의식은 인식되지 못하는 부분이기에 우리가 생활하면서 깜빡깜빡하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무의식은 엄청나게 중요한 기능을 하고 있네요.
최근에 의식/무의식을 긍정적인 차원에서 다룰려는 노력을 하고 있어요.
무의식이란 것이 우리의 마음이나 심리상태, 일상적인 행동, 심지어 습관까지 지배한다면,
이러한 무의식을 마음껏 컨트롤 할 수 있는 능력은 매력적인 것 일뿐만 아니라 꼭 필요한 것이겠지요.
그래서 오히려 적극적으로 무의식을 활용하여 내가 원하지 않은 행동, 생각, 습관을 멀리하고
원하는 것을 바라보고 생각하게 하는 능력을 만들려는 연습을 계속 하고 있어요.
특히 dissociated state를 일상에서 만들어, 내가 나에게서 나와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힘! 을
느껴보려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과정에 여러분들과 함께 하면서 너무나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습니다.
-운명이라는 것이 나의 thought 와 belief 로 인하여 이루어진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내가 내 운명의 마스터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나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나의 내면에 존재하는 무궁무진한 힘을 발견했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의 행동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Everybody is at the different stage of their life! They are learning differently.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이 나와 분리된 것이 아니라 나와 하나라는 아니 '나'라는 사실을 깨달은 것입니다.
-나와 너가 아니라 나와 나의 관계라른 것을 깨달았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이 세상이라는 것이 우리의 상상을 넘어 아주 방대하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어디를 가나 세상이 아름다워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지금, 내가 내가 있는 이 자리가, 하고 있는 이 일이 바로 천국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Giving 을 배웠습니다. 여러분들께 많이 받아서 그런것 같습니다. 강회장님과 조석제 선생님의 기도.....박주함, 손성숙선생님의 열정....
-원하는 것이 많이 없어졌습니다.
-믿음이 생겼습니다. 나에 대한믿음, 인간에 대한 믿음, 신에 대한 믿음이 생겼습니다.
-건방진 이야기같지만 부처님과 예수님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내 삶에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내 내면에서 일어나는 거울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관조상태를 즐기게 되었습니다. 내가 스스로 Detached Observer가 되어 나의 생각, 감정, 행동, 언어를 바라 보게 된 것입니다.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고, 함께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지금 웃습니다.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기에 행복하다는 것을 배웠기 때문입니다.

천안에서 이성엽 올림.


NLP ! 마음의 구조와 기능을
더잘 엿볼 수 있게 하다니!





[이세용] 2003-10-29


    나는 일찍이 마음의 세계를 탐험하는 일에 나의 삶을 걸기로 했었다.

마음은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의 심리학적 구조물이며
마음은 엄청난 힘과 다양한 기능 그리고 마음에도 법칙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면서
더욱 흥분된 기대를 가지고 마음의 구조와 기능을 더 잘 살필 수 있는 방법과 도구들을 찾았었다.



혼돈으로 가리워져 있던 마음의 세계를 탐구하던 내게 있어서
NLP는 나의 연구의 길을 크게 열어 주었으며
전혀 획기적인 마음 탐험도구이며
마음의 구조와 기능을 더 잘 명료하게 관찰 할 수 있게 해주었다.



아울러 NLP에서 밝혀준 마음의 구조와 기능에 따른 법칙에 맞추어
나 자신을 실험해 보고 내담자에게도 적용해 볼 때마다 느끼는 성공적인 경험은
마음에 대한 NLP의 연구가 얼마나 실제적이고 객관적인 경험을 기초로 정리된 학문인가를 입증하고 있으며
인간을 보다 객관적으로 이해하는 가장 효율적인 도구이면서도
자신의 우수성 자원을 스스로 개발하는 심리학적 도구이다.
NLP에는 시공을 초월하는 심리학적 타임머쉰도 있으며, 신념을 의식화 행동화 하는 심리적인 기술도 있어서 누구나 자신의 꿈을 이루게 하는 심리학적 첨단장비가 된다.



전경숙 교수님은 한국 NLP의 기틀을 만들어 가시는 국보적 존재이며 내가 교수님에게 직접 배울 수 있었다는 것이 내게는 큰 행운이었음을 뜨거워진 가슴으로 고백한다.
그 누가 NLP를 이렇게 명확하게 가르쳐줄 수 있을까?



전경숙 교수님 고맙습니다.
그리고 교수님을 따라 저도 한국 NLP 발전에 한 디딤돌이 되고 싶습니다.



한국 심리교육 연구소 소장 이세용 02-582-3275 www.mindip.com
-NLP를 배우고 싶은 분에게 나의 교육경험 알려드리고 싶어서-




탁월한 NLP



[김종옥] 2003-09-18

NLP는 삶을 변화시키고,
인생을 변화시키고,
나의 무한한 내적 능력을 이용할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한국에 NLP를 최초로 도입하신
전경숙 박사님을 만난것은
내가 운이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확인하고
나의 신념을 강화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두려움이 신념으로,
절망이 희망으로,
과거에 대한 걱정이 목표지향적인 행동으로 바뀌게 되는
이런 변화들을
전경숙교수님과 함께
Practitioner, Master과정 훈련을 통해 배울수 있었다.

10년전 처음으로
한국에 NLP를 소개하신 전경숙 박사님은
지금도 뜻있는 지도자들 특히,
(상담, 심리치료, 기업교육, 경영, 사목활동, 사회복지,
간호사, 의료전문인, 예술창작, 정신수련사, 교사, 교수 등)에게
인생을 탁월하게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가르치고,
체험을 통한 생활화와 기술화의 양면적 훈련을 목적으로
한국에 NLP를 전파하고 계시는데 감사를 드린다.



새로운 홈페이지를 축하드리며,
NLP 10주년을 축하하며 ,,,,
더욱더 많은 사람들이 전경숙박사님과 함께
NLP의 진수를 맛보시길 기원합니다.





제 1기 Master Practitioner NLP Certificate Course 참가기록
[이삼우] 2003-09-01
8월 한 달!
장마가 끝난 뒤에도 계속된 비!!!
2003. 7. 26(토)일부터 우리의 만남은 시작되었다.
새로운 교재를 받아든 그 날!
나는 모든 것을 얻은냥 마냥 즐거웠다.
하지만 그 속에는 나를 새롭게 빚을 용광로는 나에게 몇 가지를 요구했다.



1. 뜨거운 정렬을 요구했다. 그 동안 머리를 돌리는 작업을 통해 차갑기만 한
거리감를 가깝게 해줄 새로운 힘이었다. 시간에 맞추어 목적된 장소에 도착을 하고,
다른 일정은 우선순위의 나중으로 돌리고, 모든 에너지를 NLP에 쏟아야 했다.
나의 핏 속에 NLP가 흐르게 하겠다는 비장의 각오를!



2. 앎을 근육 속에 심는 작업이었다. 이미 연약해질대로 연약해진 근육!
어디에 있는지 알 수도 없고, 어디에 심어야하는지 망서려지는 그 때,
전 경숙 교수님의 칼보다도 더 예리한 셈세함으로 정확하게 10점 짜리 과녁에
맞출 수가 있었다.



건국 대에서, 강화도 수도원에서, 치유목회연구원에서 그리고 퇴촌 별장에서...
하얀 좋이 위에 검정 글씨 사이를 나의 무딘 볼펜은 점 점 채워나갔다.
전 경숙 교수님 입에서 떨어지는 말씀과 손과 얼굴에서 엮어가는 파노라마를
적고 적고 적어도 빈칸이 아직도 많이 남아있다.



내 근육 속에서 살아 숨쉬지 않는 것은 하나의 공상에 지나지 않음을 깨달으며,
무딘 살갗을 뚫는 작업이란 한 사람의 수도승같은 과정임을 알았다.



3. 그리고 11명의 NLP 동지들의 뜨거운 사랑!
- 전 경숙 교수님! 나의 무딘 붓으로 그려내기에 어렵지만, 60년대 깜깜한 어두움 속에서 가슴에 타는 불꽃을 더욱 크게 밝히기 위해 도미를 하시고, 눈물로 사람을 사랑하신, NLP를 한국에 심은 선구자!
- 7순을 넘기신 유기섭 박사님. 암도 막을 수 없는 앎에 대한 열정과 열심은 참가자 모두에게 큰 얼굴!
- 인천교대 정년 퇴임을 하시고, 한국교육문제의 대안을 NLP를 통하여 치유하시겠다는 김 현재 교수님의 미소와 학자적 연구심은 본받아야할 큰 거울!
- 조용하면서도 NLP에 사랑은 그 누구에게도 지지않는 거울 앞에선 큰 누님같은 박 정자 선생님!
-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열강을 하시며, 계속 산업교육에 큰 업적을 남기실 큰 형님 같은 김 광열 선생님!
- 길랑발레신드롬이라는 처음듣는 질병에도 광주에서, 대전에서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참석한 분!
항상 공주 님깥은 우아한 자태와 아름다운 목소리 그리고 해박한 지식과 다양한 기예로 눈을 돌리게 못 하게 한 공주의 대모, 이 미란선생님 !(공주: 공부하는 주부)
- 전 경숙 교수님과 10년을 하루같이 배움으로 제 2의 전 경숙을 꿈꾸는 가수, 김 선아선생님!
- NLP협회장이자 다뜻한 가장으로 뜨거운 가슴과 부드러운 손길, 수려한 용모 차 혁수선생님!
- NLP Innovation center를 운영하시고, 명석한 두뇌와 부드러운 입술은 참석자의 얼굴을 어린이처럼 만들어버리는 유머의 달인, 그리고 아직도 진화를 거듭하시고쑁쑁쑁, 따뜻한 김 종옥 선생님!
- 조금은 연약해보이지만 명석한 두뇌와 열정으로 큰 태산처럼 한국의 NLP를 우뚝 서게할 큰 기둥이자,
전 경숙 교수님의 후계자! 최경희 선생님!
- Blue Wolf를 꿈꾸며, 한국의 스필버그! 가까운 장래에 미국 헐리우드에 한국의 혼을 스크린에 심어 세계의 영화팬에게 다가갈 메가폰의 거장 김 현수 감독님!
- 그리고 내 영혼의 불꽃을 번개처럼 강렬하게 태워 한 줌의 재가 되고 심은 이 삼우!
이제 이 과정을 마치고 정리합니다.



5주 동안 함께 한 모든 분과 함께 나눈 추억들!
감사가 넘치고 기쁨이 충만하며, 내 살 속에 흐르는 NLP를 계속 사랑하기로 다짐하며
한국의 NLP더욱 발전하길 기약하고, 참여자 모든 분이 한국의 NLP의 큰 거목들이 되시길 이 작은 손을 모으면서, 그 동안 경과를 작은 글로 대신합니다.



추신: 3박 4일 동안 협조해주신 강화도 수도원 신부님과 문사장님 그리고 장소 제공에 협조해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 KNLPA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9-03-13 09:08)
* KNLPA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9-03-13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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