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죽음의 공포, 소란 속 평정심은
KNLPA  2020-03-26 11:54:56, 조회 : 76, 추천 : 16



             죽음의 공포와 소란 속의 평정심은   ???

      인도의 한 스님이 연락선을 타고 항해에 올랐습니다.
      일찍이 도착한 스님은 연락선 입구에 서서 두 손을 모으고 한 사람 한사람 배에 오르고 있는 사람들에게 무슨
      말로  인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스님은 각 사람에게 같은 말을 반복했습니다.
      이것은 종종 스님들이 자신에게 주목하는 사람들에게 답례를 하는 방법의 한가지 였습니다.
      그 스님의 답례의 말은 "죽음이 멀리에 있을때 죽음을 가까이 하십시오." 라는 것이었습니다.
-    이 스님의 말에 특별한 매력을 느끼는 승객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모든 승객은 승선에 만 바쁜 정신이 팔려  그  스님의 이야기는 무관 했습니다.
       승선이 마무리되된  배는 고동을 울리며 육지를 떠나 바다로 향했습니다.
    
     멀리 망망 대해가 펄처지는 그 찰라  큰 폭풍이 불어 닥치기 시작했습니다.
     거세진 물결에 선원, 승무원 할 것 없이 모두가 죽음의  공포에 시달리며  살려달라는 아우성이 진동하며,
     하느님께  도와다라는 최후의 아우성 과 외침이   비발 첬습니다.
    
    이들을 이리저리 휘몰아치는 죽음에  공포가  배안을 아수라장으로 진동 하속에 휩 쌓이게 되었습니다..
    사람 살리라는 아우성이 터져 나왔습니다.
    사람들은 모든 것을 포기한 채 아수라장이 된 배 안에서 구조를 바라면서  탈진 상태에 빠젓을때   잠시  바람과
    풍란    이 잔잔하기 시작 했 습니다.
    그 중에  정신을 차린 한 승객이 자신의 맞은 편에 앉아 있는, 조금전  승선 할때 문 앞에서서 무엇인가를 입장하는
    승객들에게  이야기  해 주던  그 스님을 보게 되    었습니다.
    
     그 스님은 이 소란과 공포의 와중에도  조용히 앉아, 자기 주변에서 일어나는 이 모든   장면에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었습니다.
-
     바다와 하늘은  얼마 후 조용해지고 잔잔하게 소란도 끝이 났습니다......
     정신을 차린 그 승객은  이상한 생각이 들기 시작 헸습니다 .

     이 많은 사람이  모든 배안에서 일어나는 상황에죽음의  공포에 휘말리는데 저 스님은 어떻게 저렇게 태연하게
     평정을 유지할 수 있었을 까 궁금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

     그는 스님에게 다가가서   "우리 모두에게 죽음이 덮쳐오는 이 공포스러운 폭풍을 당신은 의식하지 못했습까?"
      하고 물었습니다.
    
     그 스님은  대답 했습니다
    " 예 그랬지요.    나는 바다는 언제나 그런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지요.
     그리고  나는 평상시에 육지에서 살때,  죽음이 우리에게서 더 멀리에 있었을 때
     죽음을 가까이 하면서 이러한 일을 반영하며 살아야 했었으니까요." 하고 대답을 했습니다.

******************
Ment: 평정심 훈련은 위기를 관리하는 직관과 지혜의 실마리를 재공합니다.
        nlp 교육으로  이 방법을 터득 할 수 있습니다.  



  추천하기   목록보기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zero